요즘 3D 씹덕 애니풍 게임들 많이 나오잖아요? 아니면 나올 예정작들도 많자나요?
예를 들어 몇달 전에 나온 에테르 게이저
아니면 곧 나올 소녀전선2
그리고 이미 출시한 붕괴스타레일
원신
붕괴3rd
퍼니싱 그레이 레이븐
또는 우리나라에서는 블루아카이브
이런것들 보면 Unity로 만든것들이 굉장히 많던데
3D 씹덕 애니풍은 Unity로 많이 만드는 이유가 있나요?
물론 더 찾아보면 언리얼로도 3D 씹덕 애니풍 만들거나 제작하고 있는것도 있긴한데
예를 들어 퍼니싱 차기작인 명조라던지
얼마전에 나온 스노우 브레이크
아니면 원신따라했다고 말 많았던 타워오브판타지라던지
근데 그래도 3D 씹덕 애니풍은 유니티쪽이 더 많은것 같아서요
왜 유니티쪽이 더 많은지 혹시 이유를 아시는 분 있나여?
카툰풍에 대한 자료가 유니티쪽이 더 많아서 인가요?
보통 여기 갤러리에서는 3D하면 거의 고민할것도 없이 당연히 언리얼이지 하는경향을 많이 봤는데 실제로는 그러지 않은것 같아서요
아니면 3D하면 거의 고민할것도 없이 당연히 언리얼이지
라는 전제조건이 실사 그래픽일때인 건가여?
뇌피셜이든 오피셜이든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유니티 개발진들을 구하는게 더 싸고 인력이 많음
유니티로 못만드는걸 언리얼로 만드는거지 둘다 충분히 만들 수 있다면 개발비용은 유니티가 쌀거임
타워 오브 판타지나 원신 같은 애니풍의 셰이더를 제작하는건 유니티로도 충분히 할 수 있고 유니티 인력이 더 많으니까 유니티를 선택해서 제작하는 회사가 많은 거군여
언리얼은 기본적으로 렌더링이 고퀄리티라 모바일에서는 오리혀 그래픽을 낮춰주는 작업을 해줘야됨. 유니티는 기능이 1도 없어서 차근 차근 만들기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