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재가 없는것도 아니고 장기적으로 신뢰도 점유율 개좆박는 선택이라는건 정박아도 알만한 사실이고

그냥 엔진 빠르게 못바꾸는 인질로 잡힌 기존 출시 게임들 소급적용이라는(간보다가 급하게 빼긴했는데 원래 계획대로라면) 법적으로도 미묘할거같은 초강수둬서

빨리 급전땡기고 대충 손해 메꾸고 도망가겠다는걸로 밖에 이해가 안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