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이 안되는 사람이랑 친하다고 그냥 같이하면 문제지만 실력이 확실한 친한 사람이랑 같이하는거면 문제 없지 않나?‘
이런 생각을 옛날에 했고 실제로 친하던 실력자랑 작업을 하게 됐는데..이게 안돼 그래도 많이 친했다는 이유로 더빡치는 경우가 좀 있어
괜히 일하면서 새롭게 들어나는 단점이 더 크게 보이고.. 더 답답하고 의 상하고 그런다.. 팀원 구할땐 잘 모르는 사람 위주로 구하는게 맞는듯..
이런 생각을 옛날에 했고 실제로 친하던 실력자랑 작업을 하게 됐는데..이게 안돼 그래도 많이 친했다는 이유로 더빡치는 경우가 좀 있어
괜히 일하면서 새롭게 들어나는 단점이 더 크게 보이고.. 더 답답하고 의 상하고 그런다.. 팀원 구할땐 잘 모르는 사람 위주로 구하는게 맞는듯..
ㄴㄴ 음 나는 친한 친구면 그애랑 같이 만든다는 거 자체에 의의를 둘것같어 성공보다 첫 게임은 그렇게 같이 출시하고 망하지만 두번째부터는 프로토를 각각 만들어서 우리가 둘다 해보고 더 재밌는 쪽으로 게속 갈거 같어, 의견이 둘다 너무 갈려버리면 둘다 넣어버리는 거지 그리고 로깅으로 반응쫗은쪽 남기자 ?
개인적으로 분위기 안좋은데도 출시까지 간게 상위1%라고 본다.. 이거 끝까지 갈수 있을지 자신감이 없어짐
하긴... 상상이긴 하지만, 만약에 친구네 회사 가서 친구 업무지시 하에서 근무한다 생각해보면 뭔가 꽁기꽁기한 기분 들 듯
친구랑 여행만 가도 싸우는일 많은데 일까지 같이하면 말 다했지
원래 인간 대 인간은 부모형제간에도 싸움. 친구는 무조건이지. 직장상사한테는 싸움을 걸수 없어서 대신 담배피러 나가는거뿐
두 명 다 목소리가 크면 안됨
작으면 작은데로 곪는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