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모를 희망을 가지고 잇엇는데
회사 고위층들이 주식 파는 걸 보니까 가망이 없다고 느껴지네.
괜히 죽은 자식 부랄만지지다가 시간 낭비하는 것보다는 언리얼 배우는 게 빠르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