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에 올려본 사람들은 알꺼임.. 얼마나 일처리가 느린지
하루빨리 겜 출시하고 싶은데 개발자 입장에서 속터진다 ㅋㅋ
그래서 그냥 스팀에 올리려고 어제 100불 지불하고 이것저것 작성하니
바로 이메일오고 추가서류 첨부(여권)해서 답장하니
오늘 아침보니 또 이메일 와있길래 주소지 증비할 수 있는 서류 첨부해서
답장함. 일처리 진짜 빠름 ㅋㅋ..
스토브는 이번 건을 마지막으로 다신 올릴 일이 없을 것 같다.
혹시 스토브랑 스팀 고민중인 사람들은 주저말고 스팀에 올리삼..
진짜 기다린다고 한달 다감.. 이렇게 오래걸릴 줄 알았으면
진작 스팀에 올리는건데 하.. 시간 진짜 아깝다..
겜 완성하면 스팀에 먼저 올리고
스토브는 심의 무료로 받는 용도로 써..
근데 계약하고 등급 심의 받을려면 한달정도 걸려서
나는 담겜부턴 그냥 5만원주고 게관위 심의받을려고 ㅋㅋ
시간은 돈주고도 못사는데 이게 뭐하는 짓인지..
나도 메일 주고받는데만 거의 2주걸림 ㄹㅇ 개답답
스팀처럼 못크는데는 이유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