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저작권 전문은 아니라 좀 찾아봤는데... 예를 들어 바흐의 음악을 연주하는 건 저작권이 소멸되어서 상관이 없음. 근데 누군가가 연주한 녹음본을 내가 그냥 사용하는 건 저작권에 걸릴 수도 있다고 하네. 제일 좋은 방법은 아마도 그 음악을 제공한 플랫폼에 확인해보는 것인듯. 그걸 녹음한 아티스트한테 연락할 수 있으면 제일 좋고. 나같은 경우에는 가능하면 직접 문의해서 샘플 클리어링을 하긴 함.
parseraudio(116.122)2023-09-28 15:55:00
답글
클래식 음악의 저작권은 연주자에게 있음
ㅇㅇ 6(14.44)2023-09-28 16:34:00
사운드 관련해서 책 추천해줘
ㅇㅇ 2(59.151)2023-09-28 15:50:00
답글
음... 지금 떠오르는 건 릭 스노먼의 댄스뮤직바이블? 근데 한국어판은 번역이 너무 구려서 비추고 영어판은 구글에 쳐보면 pdf있으니까 그걸로 보는 걸 추천. 음향도 다루고 작곡도 다루는 책이야.
parseraudio(116.122)2023-09-28 15:57:00
답글
고마워
ㅇㅇ 2(59.151)2023-09-28 16:02:00
추천하는 DAW 있음?
ㅇㅇ 3(121.191)2023-09-28 15:55:00
답글
나는 Ableton live를 사용함. 로직도 써봤는데 나랑은 안맞았고 에이블톤이 내가 써본 daw중에서 제일 직관적임. 시그널플로우가 바로 눈에 보이니까 좋아. 11되면서 기능도 많이 좋아졌고.
parseraudio(116.122)2023-09-28 15:58:00
답글
이런 쪽에선 에이블톤 많이 쓰는구나...ㄳㄳ
ㅇㅇ 3(121.191)2023-09-28 16:12:00
답글
사실 무슨 daw를 쓰든 상관은 없는데 나는 전자음악쪽이라 에이블톤으로 편향되어 있긴 함. 근데 악기다루는 사람들은 로직 많이 쓰더라 이유는 모르겠지만
parseraudio(dorisgamja)2023-09-28 16:13:00
답글
아무래도 가상악기 잘 안 쓰는 사람들은 로직 기본 기능으로도 충분해서 그런듯? 전자음악은 에이블톤쪽이 더 다양성 추구하기가 쉬워보임
ㅇㅇ 3(121.191)2023-09-28 16:21:00
효과음 질문도 받음?
ㅇㅇ 4(223.39)2023-09-28 16:04:00
답글
응응 질문해줘
parseraudio(dorisgamja)2023-09-28 16:04:00
답글
난 효과음 많이 안필요해서 직접 찍어보고 싶은데
무슨 프로그램이 좋은지 강좌라도 있는지 궁금함
ㅇㅇ 4(223.39)2023-09-28 16:05:00
답글
효과음은 (흔히말하는) 미디로 찍는다는 개념보다는 신시사이징(소리합성)의 영역이라고 보면 돼. 신디사이저는 모든 daw에 내장되어 있으니까 신시사이징에 대해서 배우는게 좋아. 몇가지 신세시스를 말해주자면 subtractive synthesis, FM synthesis, AM synthesis, Additive synthesis 등등이 있으니까 이 키워드로 검색해보고 신시사이징으로만 모든게 해결되는게 아니니까 사운드 프로세서에 대해서 공부하는 것도 도움이 돼.
게임에 샘플로 로얄티없는 클래식음악다운받아서 넣어놨는데 이거 깃헙에 올려서 공유하면 저작권걸리냐? 사이트에선 로얄티없음말고는 안써있어서
로열티 프리랑 저작권 프리는 다른 개념이야 저작권은 계속 살아있음 !
이거 참고해봐
https://www.epidemicsound.com/blog/what-is-royalty-free-music/?_us=adwords&_usx=11304661669_&utm_source=google&utm_medium=paidsearch&utm_campaign=11304661669&utm_term=&gclid=Cj0KCQjwpc-oBhCGARIsAH6ote-GltJsyMnrRzB14e1eEi5GYg9gipohajWA4lkejGH_0yAOBszP45gaAsjSEALw_wcB
클래식음악은 저작권 만료되는거아님?
나도 저작권 전문은 아니라 좀 찾아봤는데... 예를 들어 바흐의 음악을 연주하는 건 저작권이 소멸되어서 상관이 없음. 근데 누군가가 연주한 녹음본을 내가 그냥 사용하는 건 저작권에 걸릴 수도 있다고 하네. 제일 좋은 방법은 아마도 그 음악을 제공한 플랫폼에 확인해보는 것인듯. 그걸 녹음한 아티스트한테 연락할 수 있으면 제일 좋고. 나같은 경우에는 가능하면 직접 문의해서 샘플 클리어링을 하긴 함.
클래식 음악의 저작권은 연주자에게 있음
사운드 관련해서 책 추천해줘
음... 지금 떠오르는 건 릭 스노먼의 댄스뮤직바이블? 근데 한국어판은 번역이 너무 구려서 비추고 영어판은 구글에 쳐보면 pdf있으니까 그걸로 보는 걸 추천. 음향도 다루고 작곡도 다루는 책이야.
고마워
추천하는 DAW 있음?
나는 Ableton live를 사용함. 로직도 써봤는데 나랑은 안맞았고 에이블톤이 내가 써본 daw중에서 제일 직관적임. 시그널플로우가 바로 눈에 보이니까 좋아. 11되면서 기능도 많이 좋아졌고.
이런 쪽에선 에이블톤 많이 쓰는구나...ㄳㄳ
사실 무슨 daw를 쓰든 상관은 없는데 나는 전자음악쪽이라 에이블톤으로 편향되어 있긴 함. 근데 악기다루는 사람들은 로직 많이 쓰더라 이유는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가상악기 잘 안 쓰는 사람들은 로직 기본 기능으로도 충분해서 그런듯? 전자음악은 에이블톤쪽이 더 다양성 추구하기가 쉬워보임
효과음 질문도 받음?
응응 질문해줘
난 효과음 많이 안필요해서 직접 찍어보고 싶은데 무슨 프로그램이 좋은지 강좌라도 있는지 궁금함
효과음은 (흔히말하는) 미디로 찍는다는 개념보다는 신시사이징(소리합성)의 영역이라고 보면 돼. 신디사이저는 모든 daw에 내장되어 있으니까 신시사이징에 대해서 배우는게 좋아. 몇가지 신세시스를 말해주자면 subtractive synthesis, FM synthesis, AM synthesis, Additive synthesis 등등이 있으니까 이 키워드로 검색해보고 신시사이징으로만 모든게 해결되는게 아니니까 사운드 프로세서에 대해서 공부하는 것도 도움이 돼.
야맙소... 정말 야맙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