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솔게임 뜬다고 너도나도 요즘 만드는데
이거 미래 없다
여기서 뜨는건 이미 명작 꾸준히 만들어서 유저들한테 믿음이 확실한 회사들
당연히 다음 작품도 명작이고
게이머는 그회사가 게임내길 오매불망 기다렸다가
나오면 바로 구매할테니
당연히 천문학적인 마케팅비가 0임
콘솔게임이니까 유지보수비도 0임
당연히 돈벌수 밖에 없음
하지만 여기에 발담근 한국 회사들은 어떻게 될까?
마케팅비 안쓰고 알릴수 있음?
안봐도 망하는거 알겠지
너무 늦었다고 할려면 진작 하든가
이말이 맞긴한게 유명게임회사들 신작 아무리 ㅈ박아도 무지성으로 다 사더라, P구라는 그렇게 홍보해도 차트아웃
CDPR은 사펑 무료로 홍보했노? 내가 볼땐 그낭 능력 없어서 못하는거 아닌가 싶은데. 아니면 돈 더 잘 되는 농쭉빵 팔러 가던가 ㅋㅋㅋ
그전에 동영상 하나로 홍보효과가 엄청났지 그나마 그것도 그전에 위쳐라는 대작이 있었으니 가능했지 결론은 쏟아부은 개발비 대비 망했지 뭔 게임에 키아노리부스까지 나오는데 말아먹은걸 예시로 드노
그 동영상으로 몇년을 욹어먹었더라 한 5년 욹어먹으면서 게이머들 희망 고문했었는데 그런게 통하는거 봐라 무조건 대작이 있음 유저들은 떠나지 않는다 반대는 먼짓을 해도 망한다
안껴주는게 아니라 안끼는거란 뜻이니까 말아먹은걸 예시로 들지 ㅋㅋㅋ 콘솔 빠는거야 진기명기 만들어내는 장인 퀄리티 기대하는 게이머들이 많은거고. 나는 콘솔게임이 뜨고 있다고 생각한 적은 단 한번도 없음.
근데 간단한 방법이 하나 있는게, 가챠로 번 돈으로 해외 스튜디오 인수하면 됨..
콘솔게임계 쪽 이야기는 아니지만, 실제로 엔씨가 리차드게리엇을 영입하면서 리니지 시리즈의 미국진출 당시, 리차드 게리엇이 만든 게임이라고 홍보한 바 있음 ㅋㅋ 물론 결과는 망했지만
외국 개발자는 바본가 이미 소문 다나서 한국회사 똥피하듯이 다 피하는데 인수하는 순간 다 이직할껄
길드워-아레나넷 케이스도 있고, 보면 다 엔시,온라인 게임쪽이긴한데.. 내가 알기로 넥슨도 해외스튜디오같은거 인수한적 있는거로 기억하는데 결과가 망해서 소식이 없는듯
돈이면 다 된다는 건 텐센트가 이미 증명했지, 뭐가 잘 안된다면... 그저 돈이 부족할뿐
칼리스토 프로토콜 <- ㅋㅋ
패미컴이나 아니면 그에 준하는 고릿짝 시절부터 신뢰도를 쌓아온 회사들이 계속 지금까지 콘솔내는거랑 한국처럼 자기들 조금 성장한거같으니까 현대 최신 콘솔에 뛰어드는거랑 비교하면 답나오지ㅋㅋㅋㅋㅋ
이건 진짜 무식한게 일반적으로 니가 마케팅비 0 이라고 생각한 겜들 상당수 개발비만큼 마케팅 들이붓고 있음 퍼블끼면 100퍼라고 봐야 함
마케팅비 진짜 안썼던 AAA 콘솔게임이라 치면 10년 내 발더스게이트 3 정도 아니면 없을걸? 그것도 자체퍼블에 노하우도 없어서 손 놔버려서 발생한 이변임
사펑도 광고비 역대급으로 들여서 게임 품질 어떻게 되었던 매출 엄청 벌었고 아무리 유명한 게임이라도 니가 인지할 정도로 되는 데에는 홍보비 기본 몇백억 들어감
국내에 콘솔겜 만들기 시작한건 까놓고 콘솔겜 떠서가 아니라 폰겜시장 서서히 죽어가니까 활로찾는 사람들 나오는거임 인디 한정으로 콘솔겜 꿀빨꺼면 국뽕팔이로 5년전에나 했어야
마케팅비가 0이고 유지보수비가 0이라는 소리는 대체 어디서 나온거냐? 그리고 인디는 보통 pc인기 괜찮으면 콘솔로 포팅하지
뭐 아는 것도 없는 놈이 이렇디 저렇다~ 입만 살았네~ 머리는 텅텅
발작하는거 보니 너무 정곡을 찔렀구만
마케팅비 0 이라는 선동을 당당하게 해놓고 뭐라노
니말대로면 서구쪽 주요 게임사들 발더스게이트3처럼 퍼블 아무도 안끼려고 한다 왜 굳이 수익 다 떼줌?
콘솔이라 유지보수가 없다라.. ps2시절까지만 게임해본 틀딱으로 추정됨..
외국은 다 콘솔위주로 성장했는데 울나라만 pc위주로 보급됐고 복돌 존나해서 개발사들 다 온라인으로 전환해버렸는데 지금와서 콘솔한다해봤자 역사가 없을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