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쩌는 겜 만들거라면서 기획배우기 시작- 학원에 몇백 줘버린 호구됨, 취업도 안됨2. 그냥 내가 만들어야지- 코딩을 못해서 포기3. 그럼 코딩을 배워야겠네?- 코딩학원가서 c++배움4. 이제 만들 수 있겠지?- 그림을 못그림. 이건 노력해도 불가능이라는걸 깨달음5. 그냥 취업해야겠다- 좆좆좆소에서 코드몽키됨
그래도 코드몽키라도 됐으면 언젠가 개발할 수 있다는 희망이라도 가질 수 있으니까 ㄱ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