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기준으로 누가 왜 받는건지도 모르겠고
당선 결과 성공이 보장되는거도 아니고
당선금이 많거나 상이 권위가 있어서 말만하면 누구나 알 정도로 명예로운 것도 딱히 아니지만
공모전에 목숨 걸어야함 ㅋㅋ
당선금 억대에 수상기준 명확하고, 당선되면 지원 빵빵하게 넣어주고
참가상이라도 받은거만으로도 어디가서 자랑 할 수 있는
그런 공모전이면 진짜 목숨 걸만도 한데 ㅋㅋ
음악쪽에 옛날 슈퍼스타K 같은거마냥
방송도 타고, 상금도 주고, 데뷔도 시켜주고 하던거처럼
인디쪽도 공모전 만들라면 그렇게 좀 운영하지
그거 할 돈 주려고? 돈 많나보네
그런건 음악이라는 확실한 돈이 걸리고 그리고 조건도 매우 명확하니까 가능하죠 게임에서 잘만들었다 못만들었다를 무슨 기준으로 평가할 건가요? 픽셀 아트와 3D , 2D와 오픈월드의 우열을 가릴수도 없고 막상 실제로 발매될때의 평가는 또 별개의 문제이고 이를 평가한다고 했을때 평가자로 한국에서 가장 성공한 게임개발자라는 이유로 김택진이 나오면 납득 할사람이 있을까요? 아주 복잡해요
게임은 돈이 안걸려있나... 그리고 슈스케도 특정 음악장르만 나온게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이 나왔던거같고.. 김택진보다는 금강선 같은사람이 나오면 그럴듯할거 같네
현재 인디 게임 공모전 대부분은 인디 게임회사들의 게임을 소개하는데 목적을 두고 운영하지 세계적인 스타 하나 발굴하겠다는 마인드로 운영하는 회사가 없습니다. 애초에 세계적으로 성공할것 같은 게임을 뽑으려면 차라리 가챠 만드는게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