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꾸려서 아트 프로그래밍 나뉘어서 하는 팀들이랑 수준차이도 원래 심했는데이젠 회사랑도 경쟁해야하니...아다리로 로또라도 맞을 수 있게 진지하게 영어를 제대로 배우는거도 고려해봐야 한다고 생각함
영어도 못하는게... 개발자...?
원어민도 쉽게 이해하는 수준으로 구사 할 수 있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을거 같음
원어민급은 아니더라도 문서 읽을줄만 알면 문제없지않음?
진입장벽은 엄청 낮아졌는데 그속에서 엄청 잘뽑아야 사람들이 관심 가지는 시대가 온듯
시장이 넓어지기도 했는데 사람들이 엄청 까다로워진듯..
개발조무사로는 이제 힘들긴하지
와 이글 거의 한 15년 전에도 본거 같음.. 내생각에는 15년 후에도 이런얘기 하고 있을듯
3년전만해도 이런글 없었고 다 인디 수준의 그래픽으로 성공한거 들고와서 딸쳤는데
그래? 내가 잘못봤나보지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