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입장벽 + 1대1 특유의 스트레스(격겜처럼 실력이 올라갈수록 비슷한 실력끼리 붙어서 좌절함) + 생산 컨트롤 정신없음
사슴발레리나(dearvalerie)2023-10-06 09:33:00
지금 자원이랑 생산개념 없는 RTT만들고 있는데 캐주얼화 할만큼 했다고 생각해도 막상 해보면 이리저리 컨트롤 해야되고 정신없음
ㅇㅇ 2(112.140)2023-10-06 09:35:00
모바일용 만들어 보니까 사람들이 힘들어하더라구 작은 화면에서 컨트롤이...
ㅇㅇ 3(220.70)2023-10-06 09:35:00
전략자체가 신경쓸거 많은데 실시간이면 너무빡세서 피곤함
ㅍㅍㅍㅍ(118.235)2023-10-06 09:37:00
게임시장이 커져서 분야갸 다양해져서 분산된거지 옛날에는 적어서 몇개에 집중된거고
장르별로 뭐가 흥하는지 따지려면 지금은 롤이 흥하니가 aos류겠네
rts 든 퍼즐이든 무슨 장르든 다 취향맞는 부류는 있고 그 분야에 자신있으면 그 분야를 노리면 되는거지
익명(121.130)2023-10-06 09:42:00
빡센 경쟁겜은 나이들면 못해먹겟는데 요즘세대어린애들은 롤, 발로해서 그런듯
ㅇㅇ 4(121.166)2023-10-06 09:43:00
틀타랑 워크도 유즈맵만 했지 밀리느 거의안했는데
ㅇㅇ 5(61.72)2023-10-06 09:57:00
조작 어렵고, 사양도 먹고, 콘솔 버전 발매 힘들고.. 그나마 pve에 집중하는 겜들은 좀 흥하는 편인듯
dryrain(dryrain1025)2023-10-06 10:03:00
피곤한게 너무 큼 지금 생각해보면 옛날에도 유즈맵 비중이 크지 않았나
익명(180.70)2023-10-06 10:08:00
RTS 자체가 스타크래프트 이전에는 굉장히 매니악한 장르였기도 하고, 기존의 C&C나 블자겜 스타일의 RTS 방식이 지금 트렌드에 맞지않은거 같음. 유저 입장에서 보면 템포가 너무 길고 숙달에 요구되는 비용이 크다는게 아무래도 진입장벽을 키우는 거 같기도 하고 캐주얼하게 개선할 필요가 있을거 같음. 클래시로얄이나 워크래프트럼블같은 게임들이 그런 부분을 고려한 거 같긴한데 BM때문에 전략성이 다소 애매하지. 이게 또 개발사 입장에서 보면 전략성을 위해 BM을 포기할 수도 없고, 밸런스에 지장이 없는 BM을 개발해야 하는데 지금이 이 과도기에 있지않나 생각함.
ㅇㅇ 6(112.168)2023-10-06 10:46:00
내 생각엔 요즘은 게임의 템포가 전반적으로 빠른데 비해 고전 rts들은 상당히 느린편임
그리고 rts는 배워야할게 기본적으로 존재해서 입문의 벽이 확실히 마우스로 휘리릭돌리면 대충이라도 할수있는 타장르에비해 높다고 생각해
설령 정착한다해도 천재가아닌이상 누군가 만든 메타빌드를 다들 그대로 사용하니깐
사실상 자유도도 크다고 할수없지 - dc App
ㅇㅇ 7(118.235)2023-10-06 11:11:00
rts가 뭔 매니악이였어 한때는 모든 게임이 다 rts만 쏟아진적있는데 1년에 수십개의 RTs가 쏟아지던떄도 있었음 - 사람들이 자꾸 스타크래프트만 생각하니까 저정도 되야 성공하는건데 하고 생각하는거지
00(124.58)2023-10-06 11:11:00
남탓 못함. 배울거 많음. 라이트하지 않음
익명(211.33)2023-10-06 12:14:00
rts rpg 복잡하다고 롤이 흥했는데 굳이 rts로 다시갈까
ㅇㅇ 8(39.121)2023-10-06 14:37:00
내가 못하기도 하고 열심히 하고 시간을 쏟아서 지면 무슨 재미냐 싶어서, 스트레스 풀려고 하는데 쌓일 것 느낌
ㅇㅇ 9(211.220)2023-10-06 16:42:00
스타크래프트는 pc방 점유율 90퍼 이상 나오던 게임인데 얼마나 흥해야하는거야?
익명(112.168)2023-10-06 16:54:00
답글
지금이야. RTS에 BM 요소를 넣기 힘드니 큰기업에서 RTS를 잘 안만들고 인디수준에 RTS만 출시되니 재밋을 수가 없음.
rts 류 나도 좋아하는데, 이게 진입장벽이 큼. 사용방법 익히는데 꽤 시간이 걸림. 스타도 친구들이 우루르 하니까 공부하고 한것이지 그거 아니었으면 안했음
진입장벽 + 1대1 특유의 스트레스(격겜처럼 실력이 올라갈수록 비슷한 실력끼리 붙어서 좌절함) + 생산 컨트롤 정신없음
지금 자원이랑 생산개념 없는 RTT만들고 있는데 캐주얼화 할만큼 했다고 생각해도 막상 해보면 이리저리 컨트롤 해야되고 정신없음
모바일용 만들어 보니까 사람들이 힘들어하더라구 작은 화면에서 컨트롤이...
전략자체가 신경쓸거 많은데 실시간이면 너무빡세서 피곤함
게임시장이 커져서 분야갸 다양해져서 분산된거지 옛날에는 적어서 몇개에 집중된거고 장르별로 뭐가 흥하는지 따지려면 지금은 롤이 흥하니가 aos류겠네 rts 든 퍼즐이든 무슨 장르든 다 취향맞는 부류는 있고 그 분야에 자신있으면 그 분야를 노리면 되는거지
빡센 경쟁겜은 나이들면 못해먹겟는데 요즘세대어린애들은 롤, 발로해서 그런듯
틀타랑 워크도 유즈맵만 했지 밀리느 거의안했는데
조작 어렵고, 사양도 먹고, 콘솔 버전 발매 힘들고.. 그나마 pve에 집중하는 겜들은 좀 흥하는 편인듯
피곤한게 너무 큼 지금 생각해보면 옛날에도 유즈맵 비중이 크지 않았나
RTS 자체가 스타크래프트 이전에는 굉장히 매니악한 장르였기도 하고, 기존의 C&C나 블자겜 스타일의 RTS 방식이 지금 트렌드에 맞지않은거 같음. 유저 입장에서 보면 템포가 너무 길고 숙달에 요구되는 비용이 크다는게 아무래도 진입장벽을 키우는 거 같기도 하고 캐주얼하게 개선할 필요가 있을거 같음. 클래시로얄이나 워크래프트럼블같은 게임들이 그런 부분을 고려한 거 같긴한데 BM때문에 전략성이 다소 애매하지. 이게 또 개발사 입장에서 보면 전략성을 위해 BM을 포기할 수도 없고, 밸런스에 지장이 없는 BM을 개발해야 하는데 지금이 이 과도기에 있지않나 생각함.
내 생각엔 요즘은 게임의 템포가 전반적으로 빠른데 비해 고전 rts들은 상당히 느린편임 그리고 rts는 배워야할게 기본적으로 존재해서 입문의 벽이 확실히 마우스로 휘리릭돌리면 대충이라도 할수있는 타장르에비해 높다고 생각해 설령 정착한다해도 천재가아닌이상 누군가 만든 메타빌드를 다들 그대로 사용하니깐 사실상 자유도도 크다고 할수없지 - dc App
rts가 뭔 매니악이였어 한때는 모든 게임이 다 rts만 쏟아진적있는데 1년에 수십개의 RTs가 쏟아지던떄도 있었음 - 사람들이 자꾸 스타크래프트만 생각하니까 저정도 되야 성공하는건데 하고 생각하는거지
남탓 못함. 배울거 많음. 라이트하지 않음
rts rpg 복잡하다고 롤이 흥했는데 굳이 rts로 다시갈까
내가 못하기도 하고 열심히 하고 시간을 쏟아서 지면 무슨 재미냐 싶어서, 스트레스 풀려고 하는데 쌓일 것 느낌
스타크래프트는 pc방 점유율 90퍼 이상 나오던 게임인데 얼마나 흥해야하는거야?
지금이야. RTS에 BM 요소를 넣기 힘드니 큰기업에서 RTS를 잘 안만들고 인디수준에 RTS만 출시되니 재밋을 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