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비전공자 출신이라 그런지 진짜 엄청난 난항을 겪고
도중에 하차할까 고민도 많았었음 ㅜㅜ
왜 남들은 저렇게 긴 코드를 잘 다룰까, 내 코드는 왜 오류투성이일까
이런 고민때문에 진짜 우울증 올뻔했는데
XML 주석다는법이랑 디버깅 하는 법 깨닫고 겨우겨우 할만한 단계로 온듯
난 여태 디버깅도 걍 유니티 자체 컴파일이랑 콘솔창에만 의존했었고, 마크업으로 주석다는법도 몰라서 함수기능 옆에다 //주석으로 좔좔 써갈기고 그랬었는디
이 이후로는 차원이 다른 개발경험을 느끼게됨 ㅋㅋ
디버깅하는 법은 뭐야?
breakpoint 찍는거
아하 감사
나는 애초에 내가 안될리가 없다고 생각하고 삼.. 학력이 좋은게 그 부분에는 쓸데없이 도움되기는 한다
정확히는 내가 안되면 뭔가 구조가 잘못된거다 뭐 이런 느낌임.. 물론 여기서 된다 안된다는 사업적인 성공 말고 기술적인 부분 얘기임.. 사업은 반대로 암만 노력해도 안되는게 있는건가 싶은 맘이다..
할만한 시점 그런건 없다 게이야
어렷
어렸을 때 무지함의 계곡에 빠졌을 때 말고는 할만하다고 느끼는 적이 없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