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든 소설이든 애니든 게임이든
세계관을 개씹덕마냥 싹 파헤쳐보고
스토리도 개씹덕마냥 싹 정주행 여러번하고
그 세계관과 스토리가 어떻게 연결되어있는지
개연성은 충분한지 설정붕괴는 안일어났는지
이 등장인물은 스토리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정보를 알려주기 위한 캐릭터, 단순히 소소하게 재미를 주기 위한 캐릭터 등)
그런거 개씹덕마냥 연구하다 보면 최소한 개병신같은 스토리는 잘 안나오게 됨
쓰면서 자기 혼자 아 씨발 이러면 개병신같잖아 하고 뒤엎는 횟수는 많아짐
세계관을 개씹덕마냥 싹 파헤쳐보고
스토리도 개씹덕마냥 싹 정주행 여러번하고
그 세계관과 스토리가 어떻게 연결되어있는지
개연성은 충분한지 설정붕괴는 안일어났는지
이 등장인물은 스토리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정보를 알려주기 위한 캐릭터, 단순히 소소하게 재미를 주기 위한 캐릭터 등)
그런거 개씹덕마냥 연구하다 보면 최소한 개병신같은 스토리는 잘 안나오게 됨
쓰면서 자기 혼자 아 씨발 이러면 개병신같잖아 하고 뒤엎는 횟수는 많아짐
이게 수준낮아진 인디판의 현실임. 마치 애니 보고 자란 씹덕이 감독이 되어 스토리를 쓰면 깊이가 없는 병신 인물들만 찍어내는거랑 같은거임. 스토리를 잘 쓰고 싶으면 고전문학을 많이 읽고 서사에 대해 공부해야지, 이미 팝 컬처나 다름없는 애니나 게임 이런거를 팔게 아님.
ㅇㄱㄹㅇ 미야자키 하야오도 같은말 함
그래서 두 분은 고전문학 많이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