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든 소설이든 애니든 게임이든


세계관을 개씹덕마냥 싹 파헤쳐보고


스토리도 개씹덕마냥 싹 정주행 여러번하고


그 세계관과 스토리가 어떻게 연결되어있는지


개연성은 충분한지 설정붕괴는 안일어났는지


이 등장인물은 스토리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정보를 알려주기 위한 캐릭터, 단순히 소소하게 재미를 주기 위한 캐릭터 등)


그런거 개씹덕마냥 연구하다 보면 최소한 개병신같은 스토리는 잘 안나오게 됨


쓰면서 자기 혼자 아 씨발 이러면 개병신같잖아 하고 뒤엎는 횟수는 많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