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소개에도 인디였나 1인개발이었나 적혀있어서 받아봤는데시작하자마자 스타터 패키지같은거. 구매하라고 창뜨고메인에는 Vip,강화,진화,아바타...버튼땜에 캐릭터가 가려지더라아바타는 스탯 있는 스킨같은건데 한 세트에 3만원이 넘어가고솔직히 시발 이딴걸 누가하냐? 개돼지겜 할거면 검증된 대기업 개돼지겜을 하지갠적으로 인디 모바일겜의 좋은 예는 바운스볼이나 성키우기 만든 RAON이고똑똑한 예는 스케치퀴즈랑 숨바꼭질 온라인 만든 iGene인듯
스팀 초기때는 인디게임중에 신박한게 많으니까 인디 주가 올라갔다가 모바일 시장에서 많이 말아먹음. 인디라는 말 자체는 이제 별 의미 없다고 봐야지
모바일겜에서 인디 뿐만 아니라 각종 태그나 장르명도 무의미한 경우가 많아서 빡침. 액션겜이라 부르기 부끄러운 게임들도 액션 이란 검색어가 유력하니까 막 가져다 붙이는 경우도 있었는데
인디라는 말 자체가 일종의 면피용 단어로 쓰이고 잇지.
나중에 1인개발자 끼리 아니면 극소규모 개발자그룹 들이 모여서 단체 하나 만들었으면 좋겠다 유저들이 믿고 즐길수있는겜이라는걸 알릴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