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의 키워드는 인공지능 AI다.

는 똑똑한 사람들의 구라다.

진짜 키워드는 원천능력이다.

저 인공지능 AI에 대한 원천특허를 생각해서 등록할수있는 능력말이다.

누군가가 AI로 사람들의 시선을 돌렸지만,

AI 뿐만 아니다.

모든 것들의 원천특허, 원천저작권을 떠올리고 그걸 법적으로 인정받을수있는 능력이

4차 산업혁명에서 우리에게 필요한것이다. 


=> 일단 처음부터 개소리다. 일단 원천능력이라는 단어는 없다. 원천 기술이랑 헷갈린듯하지만 단어만 비슷할 뿐 의미는 전혀다름.

    니가 말하고 싶은건 아마도(이것도 다르긴 하지만) 지적재산권(IP)를 말하는 것일 거임.

    근데 이부분는 내가 전글에서도 적었다 시피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니가 후술한 '나만의 철학'과는 무관하다는 점. 추가적으로 후술함.




인공지능, 프로그래밍, 음악, 그림, 만화, 영화, 연예산업

다 겉에것에 불과하다.

이것과 관련된 저작권,특허를 예전에 등록해놓은 사람이 있는데,

원천능력을 가지지 못한사람은 이 저작권과 특허를 사용할수밖에 없다.

미리 등록해놓은 사람은 가만히 앉아서 돈을 벌고

원천능력을 가지지 못한 사람은 뒤늦게 4차 산업혁명에 뛰어들어

저 특허를 사용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 되어 몸과 머리가 고달프다.



=> 사람들이 입을 모아 말하는 '구체적이지 않은 부분'의 대표적인 부분이다. 애초에 글에 사례자체가 없기 때문에 글 전체가 구체적이지 않지만.

    갑자기 산업을 말하더니 원천능력을 가지지 못해서 4차 산업혁명에 뛰어들면 어렵다는 앞뒤가 전혀 안맞는 개소리를 한다.

그럼 지금 우리는 구글과 페이스북 빼고는 아무도 AI 부문에 접근하면 안되는 건가? 대부분의 후발주자가 쓰는건 구글의 텐서플로우 일텐데?

아니 이미 많은 기업들이 후발주자로 나마 참여하고 있다. 대표적인 우리나라 기업이 인공지능 '아담'을 출시한 솔트룩스가 있다.





난 옛날부터, 정말 궁금했다.

게임을 만드는 기준이 뭔가?

스토리를 짜는 기준이 뭔가?

대중음악을 들을땐, 저런 곡을 쓴 기준이 뭔가?


이런생각을 몇년동안 했다.

그리고 알았다.

저 모든것은 "겉에 것"에 불과하단걸.


내가 만화를 그린다고하면, 스토리 그냥 아무렇게나 무작위로 짤수있다.

실제 만화스토리 작법을 보면, 유명한 만화에서 겉에것 다 쳐내고

굵직한 스토리(깊게 파고들면, 신화나 전설과 관계 돼있다)만 가지고 가고

실제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스토리는 ㅋㅋ 무작위로 카드뽑기 이런걸로 만들어 ㅋㅋㅋㅋㅋ

그리고 유명한 곡 만드는 사람들보면, 놀면서 무작위로 그냥 샬라샬라 하면 그게 곡이야

나도 그렇게 만들어서 지금 돈벌수있어 ㅋㅋ

돈을 쏟아부어서 너가 이거 좋게 느껴야되!!!! 강요하는 여러장치들을 쏟아부어서

좋게 들리는거지, 사실 좋게 들릴것도아냐.


ㅋㅋㅋㅋㅋ 이게 지금 현실이야.

굵직한 스토리 어디서 하나 따와서 겉에건 그냥 무작위로 만드는거말야

게임이든 영화든 만화든 노래든 말야



=> 그 어디에도 문화산업의 모든 것이 '겉에 것'에 불과하다는 근거나 논지가 없다.

'그냥 내가 보이게 그래! 빼애액!!!'하고 있다. 그렇게 겉에 보이는 거가 전부고 니가 그냥 하면 그렇게 할 수 있다면

왜 너는 결국 '용돈'수준에 불과한 돈밖에 못벌고(실제로 버는지는 인증을 안해서 모르지만)있는거냐?

그냥 하면 다른 유명한 곡, 유명한 만화, 유명한 게임 처럼 큰 돈을 벌텐데?

그런 모든 걸 아는 너가 하는 게 고작 유즈맵 만들기임?




그런데, 저렇지 않고 명작이라고 불리는 것들을 보면 확실히 달라,

명작을 어떤 기준으로 만들수있게 됐을까?

어떤 기준을 가지고 사소한 스토리, 인물설정 이런걸 세밀하게 다 할수 있는걸까?

그냥 내가 앞서말한것처럼 무작위로도 해도 돈벌고 있고 사람들의 환호를 어느정도 받을수있는데 말야.

그 기준은 바로

자기만의 철학 이야.


=> 명작이란 어떤걸 말하는지 사례가 없다. 명작의 기준은 모두 다른데.

사소한 스토리, 인물설정이 세밀하게 있는 게임이 명작인가? 그럼 중학생들이 만든 판타지 게임같은거나 쳐하셈. 엑스트라 한명한명 스토리 다있더라.

그리고 그 기준이 자기만의 철학이라는 건 니 뇌피셜이지 어디에도 그 근거가 없다.

명작이 가지고 있는 철학을 한번 가져와봐라. 최소한 한개라도.



자기만의 철학은 고집불통 독불장군이 지멋대로 하는 개똥철학을 말하는게 아니야

지구에 있는 그 누구에게 적용해도 정답인데,

대부분의 사람이 모르고 자기만 알고있기때문에 자기만의 철학이라고 말하는거야

사람은 살면서 과정과정마다 필요한 생각들이 있어.

그 필요한 생각을 모르고 사니까 힘든거야.

어떤 사람은 10,20,30년 넘게 고생했는데, "어떤걸" 알게 된순간 30년 고생한걸 몇초만에 할수있게 되.

저기서 그 "어떤걸"에 해당하는게 자기만의 철학인데,

자기만의 철학에도 수명이 있어.

자기만의 철학이 본질에 가까울수록 수명이 길어지고

본질로부터 멀수록 수명이 짧아져


=> 그 '어떤게' 무엇인지는 둘째로, 사람들이 그 '무엇'을 알아서 순식간에 무엇인가를 해낼 수 있다는 근거가 어디에있음?

예시를 가져와라. 아니면 니 뇌피셜이고.



뭔말이냐면,

자기만의 철학을 영화라던지 스토리라던지 SNS 를 통해

사람들이 많이 알게됐을때,

그 철학이 본질에 가까운 만큼 사람들의 삶을 전체적으로 향상시켜,

그 철학을 처음 맛본 사람들은 그 철학을 통해 삶이 한결수월해지니까

그 철학에 열광해

그러다가 계속 맛보다보니 그 철학이 정답이 아니란걸 알아

예전에 자기가 살던방식보단 낫지만말야.

이제는 그 철학에서 더 본질로 파고들어서

또 누군가가 자기만의 철학을 발견해야될 시기가 된거야.

여기서 이 자기만의 철학이 원천능력이야.

눈으로 나타나는 것은

이 자기만의 철학을 사람들에게 설명하기 위해

자기 모든걸 쏟아부은 결과물이야.

자기만의 철학이 없는 것은 원천능력이 없는것과 같아

자기만의 철학이 있는 것은 원천능력이 있는거야

자기만의 철학이 본질에 가까울수록

사람들에게 좋은영향을 주면서도

돈을 벌수있는 아이디어가 끊임없이 생각나

아이디어가 생각나질 않고, 추진력이 없고, 의욕이 없고

뭔가 하나를 계속 할 수 없는 이유는

자기만의 철학이 없기 때문이야


자기만의 철학은 그걸 결과로 만들면, 대박이 반드시나

자기가 생각한 그대로를 결과물로 만들기만 하면말야


=> 자기만의 철학이 있으면 대박이 난다는 것은 일단 근거가 없고 사례도 보이지 않는다.

무엇보다 위에선 '철학'이 근본에 가까울 수록 수명을 가진다고 기술했고 이는 결국 '철학'이란 정답이 되는 것이 존재한다는 것인데

여기선 갑자기 반대로 개별성을 이야기하며 각자의 철학을 찾아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철학'은 아무나 알수 잇는 것이 아니고 사람들은 그걸 몰라서 수십년을 고생한다고 위에 기술했는데 

갑자기 여기선 그 철학을 사람들이 알고 열광한다고 한다.

논리가 모순되고 있지? 사실 글 전체가 그래 병신아.




자기만의 철학을 가진사람 중에 대박을 원하는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어.

그런 사람에게 자기만의 철학은 발견되지 않아.


=>??????

'자기만의 철학을 가진 사람' = 대박을 원하지 않음

'대박을 원하는 사람' = 자기만의 철학이 없음


그럼 자기만의 철학을 가진 사람들은 자기의 철학이 대박나길 원하지 않는 다는 거고 그냥 방구석에서 뇌내망상으로 스러져가길 원한다는 거네?

근거가 없다. 근거 가져와. 그사람들이 대박을 원하는 지 안원하는지 너가 어떻게 아냐

이게 바로 뇌피셜이라는 것이다. 지적장애새끼야



자기만의 철학을 가진 사람은 이걸 사람들이 알면

많은 사람들, 몇백만명 몇천만명 몇억명의 삶이

발전된다는걸 알아.

자기가 몇십년이고 시행착오 겪으면서,

자기가 평생 고생했던 문제를 쉽게 해결하게된 노하우가

자기만의 철학이거든.


=> 갑자기 자기만의 철학이 노하우로 변화했다. 맨 위에서는 지적재산, 중간에서는 자신만의 고유한 사상이었다면 여기선 갑자기 개발노하우가 된다.

자기 뇌 속에서 조차 단어의 의미 통일이 안되고있다.

애초에 그조차 근거가 없다.



이 철학을 알리고 싶어.

근데, 그냥 말하면, 전해지지가 않아.

이 철학엔 몇십년의 시간이 담겨있거든.

본질에 가까울수록 몇십년이 뭐냐,

몇천년도되 과언이 아니라 정말로.

이 철학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은 마음이커서

결과물을 만들어서 사람들에게 전하기전까진

절대로 포기하고싶은 마음이 안들어.

중도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면,

그건 자기만의 철학이 없는거야.


=>논리의 비약, 나아가 논리 자체가 근거가 없음. 철학엔 몇십년의 시간이 담긴 노하우 인데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고 근데 대박은 안났으면 좋겠다고?

대박은 안났으면 좋겠지만 사람들이 알아줬음 좋겠어....핫 이런거냐 병있냐 



그러니까 그런사람이 뭘만들던

이 세상에 도움은 안된다는거지

그냥 사람들이 다 아는 수준으로 만드는거고

알맹이는 없고

그냥 겉에것만 화려하게 치장하는 수준밖에 안되지

내가 앞서서 말한것처럼 그냥 무작위로 타로카드뽑기 하듯이

게임, 그림, 작곡, 만화를 만들게 된다는거지


=> 그럼 철학이있는 사람들이 만든 게임이 세상에 도움이 된 사례를 가져와.

무슨 환경 운동게임이라도 만들었냐?





왜 일일히 논박을 안했는 지 알아? 위에 보여?

니 말에 일관성이 없고 사례도 없고 근거도 없어

그냥 줄줄줄줄 손가락에서 나오는대로 쓴 글이라서

논리가 없어서 반박이 시발 의미가 없다고 걍 싹다 개소리라고 ㅇㅋ?


자 재반박해봐 니가 원하는 대로 해줬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