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완성해본 게임이 없어요.
아마 자기만의 철학이 없어서 그런가봐요.
근데 게임만들기는 재미있어서 포기할 순 없어요.
그런데 잔잔님이 자꾸 게임을 완성하고 오라시니 저는 정말 슬프네요.
제가 특정성이 없다고 그러시는데 잔잔님도 마찬가지세요.
혹시 그 유즈맵 제작이나 뭐 이메일 주소 정도 깠다고 그러시는거에요?
아니면 자기가 부른 노래가 있다고 목소리를 깠다고 그러시는거에요?
사실 저는 그런간 다 필요가 없거든요?
님 목소리나 이메일이나 주소 주민번호 이름이 있든 뭐가 없든 아무 상관은 없고.
단지 제가 원하는건
자기만의 철학을 어떻게하면 쌓을 수 있을까?
입니다.
제발 알려주세요. 저도 성공하고싶습니다.
게임좀 완성해보고싶어요.
혹시 헛소리는 거르신다는데 제가 이렇게까지 말했는데도 헛소리라고 생각하시면
저는 정말 슬픕니다.
저는 저는 2012년때 미완성작만 만들다가 2014년 때부터 철학같은건 신경끄고 완성에만 집중했습니다 - dc App
공인 고수인 희종옹도 2년이나 애송이 시절이 있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