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마치


첫 게임은 망한다 라는 공식적인 진리가 있듯이,


처음 5개 팀은 망하는거 같으니까 팀이 망해도 너무 상심하지 맙시당 ㅎㅎ..


팀 빌딩 계속 해보면 꽤나 신기한 거 많이 부딪히게 되는 듯 


그리고 매번 망하고 새로 만들 때마다 뭔가 아쉽지만


적응기 끝나면 무조건 지난번 팀보다는 나음 


( 물론 나으 뇌내 합리화일 수 있지만.. )


기획끼리 부딪혀서 도출되는 새로운 게임 아이디어라던가..


아마츄어끼리 합체해서 나타나는 워크 프로세스 라던가 


같은 분야의 팀원끼리의 갈등 , 


다른 분야의 팀원끼리의 갈등 등등


재밌는 일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