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게임 만든다고 하면 그 어려운 길을 갈려고 라면서 유니티같은 엔진이 활성화되기 전에 직접 게임을 만든다는게 아직 신기하게 다가오기도 하면서 생소할때
인디게임한다고 하면 무조건적인 응원을 받고 모금도 잘 받고 기사도 잘 나오던때가 있긴 있었음
그런데 그건 인제 옛날이야기. 조낸 다른 게임들하고 경쟁해야되고 만드는중인 게임을 조금이라도 돈을 받고 팔려고 한다면 "헤헤 인디게임이니까 이 정도만 하면 되겠지" 가 아니고 조잡하든 뭘 하든 일단 만드는중인 게임을 2천원짜리다이소장난감 같이 느껴지더라도 상품으로 치고 마감과 유저편의성을 생각해야됨. 그래야 뭐 기본적인 팔 준비라도 했다고 할 수 있겠지
개발 진입장벽이 낮아져서 그런것도 있음.
ㅇㅇ 그립다.
이게 추억이 되어버리기!
요즘은 뭐 어른들은 인식이 안좋고 그닥 관심도 못받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