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출시하고 하루 이틀만에 1000 명 돌파하는 1인개발 게임들보면
제작자 자신도 카페몇군데 홍보한거 빼고는 홍보한게 없다라고들 하는데......
이게 미스터리 인거지......
그 만큼 재미있다는 소리인가?
그럼 재미만 있으면 홍보는 중요하지 않다는 소리자나?
이게 미스터리인거지
어떤애들은 여기저기 막 발품 팔아가면 홍보해서 다운수가 올라간다고 하는데 이말도 신빙성이 없는게
그러면 위의 사례는 전혀 설명이 되지 않자나?
홍보는 실체가 존재하지않는 걍 사기인가 아니면
홍보 때문이라고 믿는 인간의 믿음 인가?
알수가 없구만....
게임마다 역량이 있기는 함
어떤 게임은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글쓰고 페북에 홍보글 태워도 얼마 안가고
어떤 게임은 개발커뮤에만 올렸는데 몇천 다운 하루에 기록하기도 함
여기서 어떤 게임의 합집합이 전부 내꺼라 신뢰도 제로에 수렴하지만 ㅎㅎ
이게 마치 의학에서 말하는 플라시보 효과 같단 말이지....아무 약효도 없는 알약을 해독제라고 믿게하고 먹이면 병이 낫는다는.....홍보때문에 다운수가 증가햇다고 믿는것도 이런 플라시보 효과 아닌지....
학교 아는 애 홍보 걍 게시판 글 남기는 정도로 하던데 한두달만에 50만 받음 ㅋㅋ
ㅋㅋㅋ 플라홍보 효과 그러네 그럴싸하다
아니 저게 좋은게 아닌게... 저런 플라시보 효과라면 자신의 게임이 왜 다운수가 증가햇는지 에대한 정답을 전혀 모르게 되는거지..... 답을 모르게 되니 해결책도 발견은 못하는거지
윗댓 출시해봤음? 극초반에는 찌라시가 큰 도움 됨 그다음에 검색어가 지지해줌
비슷한 성향 유저 게임에 뜨게하거나 하려면 알게는 해야됨 아니면 100다운 미만으로 평생 머무르는 게임 허다함 ㅠㅠ
바로 위댓은 뭔소리 하는지 잘 모르겠다 ㅋㅋ 주말 잘들 보내
글쎄? 쿠폰 안뿌리고 홍보제한적으로 하고 도 50만 다운하는 게임들이 있는 현실에서 찌라시의 효과는 걍 플라시보 효과일뿐이라는 생각이듬. 홍보가 다운수를 높인다는 명백한 증거는 그 어디에도 존재하지않음. 그렇게 믿을뿐인거지
한마디로 빨간색 , 초록색 , 노란색중 노란 색을 선택했을때 보물을 얻었다면 그사람은 다음번에도 노란색을 선택하는게 보물을 얻는 방법이라고 생각하게 되는거지....실제로는 보물은 랜덤인데.......
그 잘생긴게 누구의 기준이냐는 거지.....모두 출시하면서 자신들이 만든게임은 다 잘생긴 게임이라고 생각해 대부분이....잘생겼는지 못생겼는지 본인은 판단이 불가능한거다. 그걸 모르는데 어떻게 못생긴놈은 꾸며야 한다는 논리가 성립됨? 판단자체가 안되는건데?
니말대로 발로 뛰어야 효과가 나오는것이라면 대부분이 다 50만을 달성해야함. 아니면 비슷한 결과라도 나오던가... 하지만 발로 뛰어도 100도 안나오는게 현실임. 따라서 그걸 홍보 때문이라고 믿는건 하나의 미신임
무조건 좋다는 근거없는 자신감은 증명된 것임? 아니면 꾸미면 좋아질거라는 본인의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