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보통 이렇게들 생각하지
유니티 허브같은 개발자 카페 회원수가 4만명이고 자주 출몰하는 회원수가 7천명 정도된다
그러면 상식적으로 애네들만 좀 받아줘도 기본 다운 수 3,4천은 나온다는 말이지
하지만 현실은 머그냥 욕안나오고 할만한 수준의 게임 만들어서 카페에 홍보를 한다 이거야
그러면 막 칭찬댓글도 달리고 추천도 몇개 박아준다 이거야
거기까지야..... 거기까지가 개발자 카페 좉목질인거야.
실제 다운 받는 애들은 거의없어.
좉목질만 할뿐이지
예로
인디라 같은곳에서 좋아요 30개를 받앗다고 치자
그러면 상식적으로 많이 양보해서 한 10명은 기종이 다르거나 사양이 안맞아서 받지 못한다치자
그러면 좋아요누른 30명중 20명정도는 다운을 받는다고 생각하겟지?
ㅋㅋㅋㅋㅋㅋ
천만에 ......현실은 2~ 5명이야........
이게 카페 좉목질의 현실이다
다운수는 애네 카페애들이 올려주지않아...... 전혀 다른집단에서 나오는거야
난 심지어 인도 애들 다운수가 카페 좉목질 숫자보다 더많아 나오더라
카페 좉목질 이거 전혀 효과없다.......효과가 있는거처럼 믿을 뿐이지
카페 친목질은 다운수가 아니라 출시후에 초반 별점 높게 받으려고 하는 것 아님?
나두 사실 희종아저씨 겜 한번도 안해봄ㅎㅎㅈㅅ 근데 영상은 계속 보게되더라
카페 친목질로 광고하는 게임들 보면 다운수는 낮은데 긍정적인 평가글 몇 개 달려 있고, 평균 별점도 높잖아
스팀에 사놓고 안한 대작이 차고넘치는데 누가 인디겜을 찾아봄 ㅎ
나중에 흥해서 스팀올라오면 그때해도 전혀 문제 없는데
중요한건....별점이나 평가글도 좉목질 수준이라는거....많이달아줄거 같지? 다운도 안하는 사람들이 ㅋㅋㅋㅋ
이말이맞음 그래도 그거라도 하는게중요하지만
아니지 아니지..... 그거 라도 하는게 중요해서 하는게 아니자나 ㅋㅋㅋㅋㅋ 개발자가 할수있는게 그거밖에 없으니까 그거하는거지.....선택권이 없어서 하는거라고 ㅋㅋㅋㅋㅋ
근데 개발자들이 주고객일수가없지않나 진자 끌려서 게임하는거 아니면 유저가 아니라 개발자인데 30명 댓글달아주는게 그역할의 한계라고 보는데
그러니까....개발자 카페에 올리면 홍보가 될거같은 그 미신을 믿는거지..그 현실을 까발린거라고......니덜도 다알고 있었지만 차마 말하지 않는 불편한 진실말이야......
마케팅에 대한 불만인데, 애초에 그렇게 마케팅 효과가 있다면 맘데로 글쓰라고 내비두지도 않음
희종씨 껀 해볼만한디.. 시간안아까움
머 불만이라면 맞는 소리이긴 한데...... 어쨌든 간에 개발자들은 기대심리를 가지고 거기에 홍보를 하는거아님? 다운로드를 강요할수는 없지만 말이야....
개발자들 좋아하는 치킨집을 예로들면 치킨집 사장들 모임 같은 곳에서 자기가게 신상품 치킨 시식회를하고 좋은 평을 들은뒤에 각자 가게로 돌아가면 정작 그 맛잇다고 한 치킨을 사먹으러 오는 사장들은 없다는거지
나두 희종아조씨꺼 안해봄 ㅎㅎ;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