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를 했다는 가정 하에, 그냥 C++ 기초 플러스 같은 스펙서? 이런거 막힐때 보는게 좋음.
히힣(121.150)2018-01-08 00:14:00
기초플러스를 봤는데도 C++언어 스펙을 더 자세히 보고 싶으면 TC++PL 을 추천함.
히힣(121.150)2018-01-08 00:16:00
TC++PL을 봐도 되지만 그냥 C++ 레퍼런스 페이지를 보는거랑 별반 다를바는 없기때문에 굳이 사서 볼 필요는 없음.
히힣(121.150)2018-01-08 00:16:00
기초 플러스를 보고나서 C++ 활용? 아니면 C++ 쓸때의 팁 같은걸 보고 싶으면 이펙티브 C++을 추천함.
히힣(121.150)2018-01-08 00:17:00
거기 까지 봤으면 얼추 프로젝트를 하면서 개념을 몰라서 막히지는 않을거임. 그 뒤로는 C++의 특수한 기능들 위주로 보는건데, 템플릿 가이드, STL 가이드, 모던 C++ 가이드 등등 각종 새로운 기능들에 대한 책들이 있을거고 그걸 보면 언어에 대한건 얼추 끝났다고 봐도됨.
히힣(121.150)2018-01-08 00:19:00
댓글 나만 이해안되? 의식의 흐름오진다ㅋ
조선노예(1.235)2018-01-08 00:19:00
그래서 결론이 이펙티브 c++라는 책임?
조선노예(1.235)2018-01-08 00:20:00
그 담으로 보는건 관심있는 분야의 책일건데, 이때는 기존에 배웠던 언어가 아니더라도 배우기에 부족하지는 않을거임. 디자인 패턴이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쪽을 보고 설계쪽을 배울수도 있고, 그래픽스나 정밀한 시뮬레이션을 배울수도 있고, 네트워크나 앱, 프로그램 개발 등등도 그냥 관련 분야에 대한 책 또는 스펙만 보더라도 얼마든지 할수 있음.
히힣(121.150)2018-01-08 00:21:00
책 목차만 봐도 시간낭비같아 보이는디
조선노예(1.235)2018-01-08 00:21:00
카드겜같은거 맹글면서 배우는건업음?
조선노예(1.235)2018-01-08 00:22:00
이건 걍 C++로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원하는 분야를 찾아나갈때 방법론 같은거고, 굳이 C++이 아니더라도 이런 방식으로 배우면 됨.
히힣(121.150)2018-01-08 00:23:00
흠 그럴 경우에는 C++로 하고 싶다면 C++ 기초플러스랑 이펙티브 C++ 이렇게 두개만 사고, 나머지는 직접 만들어 보면서 하는게 좋을듯
히힣(121.150)2018-01-08 00:24:00
아, 몇권 생각났는데, 게임 매니악스 - XX게임 알고리즘 이란 책이 있는데
히힣(121.150)2018-01-08 00:25:00
이책이 본문에 언급한 시리즈와 가장 비슷할듯 싶음. C++ 기초플러스랑 이펙티브 C++, 만들고 싶은 게임 매니악스 시리즈
히힣(121.150)2018-01-08 00:26:00
이렇게 3권 정도 사서, 게임매니악스 펼쳐서 따라하다가, 막힐때 기초플러스 찾아보고, 이펙티브 C++은 생각날때 한번씩 보면서 하면 좋을듯.
넘모 구버전인거 같은데... 따라햇다간 큰일날거같음.
비주얼 c++랑 비주얼 스튜디오랑 많이다름??
옛날책이건 최신책이건 잘 쓰인 명저라면 상관없는 거 같음
비주얼 C++이 비주얼 스튜디오임
겜작붕들 집에 책한권도 업노
C를 했다는 가정 하에, 그냥 C++ 기초 플러스 같은 스펙서? 이런거 막힐때 보는게 좋음.
기초플러스를 봤는데도 C++언어 스펙을 더 자세히 보고 싶으면 TC++PL 을 추천함.
TC++PL을 봐도 되지만 그냥 C++ 레퍼런스 페이지를 보는거랑 별반 다를바는 없기때문에 굳이 사서 볼 필요는 없음.
기초 플러스를 보고나서 C++ 활용? 아니면 C++ 쓸때의 팁 같은걸 보고 싶으면 이펙티브 C++을 추천함.
거기 까지 봤으면 얼추 프로젝트를 하면서 개념을 몰라서 막히지는 않을거임. 그 뒤로는 C++의 특수한 기능들 위주로 보는건데, 템플릿 가이드, STL 가이드, 모던 C++ 가이드 등등 각종 새로운 기능들에 대한 책들이 있을거고 그걸 보면 언어에 대한건 얼추 끝났다고 봐도됨.
댓글 나만 이해안되? 의식의 흐름오진다ㅋ
그래서 결론이 이펙티브 c++라는 책임?
그 담으로 보는건 관심있는 분야의 책일건데, 이때는 기존에 배웠던 언어가 아니더라도 배우기에 부족하지는 않을거임. 디자인 패턴이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쪽을 보고 설계쪽을 배울수도 있고, 그래픽스나 정밀한 시뮬레이션을 배울수도 있고, 네트워크나 앱, 프로그램 개발 등등도 그냥 관련 분야에 대한 책 또는 스펙만 보더라도 얼마든지 할수 있음.
책 목차만 봐도 시간낭비같아 보이는디
카드겜같은거 맹글면서 배우는건업음?
이건 걍 C++로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원하는 분야를 찾아나갈때 방법론 같은거고, 굳이 C++이 아니더라도 이런 방식으로 배우면 됨.
흠 그럴 경우에는 C++로 하고 싶다면 C++ 기초플러스랑 이펙티브 C++ 이렇게 두개만 사고, 나머지는 직접 만들어 보면서 하는게 좋을듯
아, 몇권 생각났는데, 게임 매니악스 - XX게임 알고리즘 이란 책이 있는데
이책이 본문에 언급한 시리즈와 가장 비슷할듯 싶음. C++ 기초플러스랑 이펙티브 C++, 만들고 싶은 게임 매니악스 시리즈
이렇게 3권 정도 사서, 게임매니악스 펼쳐서 따라하다가, 막힐때 기초플러스 찾아보고, 이펙티브 C++은 생각날때 한번씩 보면서 하면 좋을듯.
슈발 난 슈팅 액션겜에는 단1도 관심없음 ㅋㅋ
슈팅겜 만드는 기술로 카드겜은 못만들거같은디?
카드겜 만드는 튜토는 유데미에서 본거 같은데...
우왕 좋은 댓글이 한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