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라서 아직 손 아프고 감이 안오긴 하는데
솔직히 내 그림실력 정도면 제대로 그리면 앵간한 인디게임 개발팀에서 먹히는 실력 아니냐?
어차피 인디게임 개발팀이나 1인 개발자는 내 그림실력정도면 만만하게 먹힐 거 같은데
개발팀에 껴서 일러스트 해주면서 용돈겸 월급받으면서 옆에서 배우는건 어떠냐? 내 그림실력 평가좀
글고 원하는 그림 말해봐 한번 그려보게 색칠은 귀찮아서 안되고
오랜만이라서 아직 손 아프고 감이 안오긴 하는데
솔직히 내 그림실력 정도면 제대로 그리면 앵간한 인디게임 개발팀에서 먹히는 실력 아니냐?
어차피 인디게임 개발팀이나 1인 개발자는 내 그림실력정도면 만만하게 먹힐 거 같은데
개발팀에 껴서 일러스트 해주면서 용돈겸 월급받으면서 옆에서 배우는건 어떠냐? 내 그림실력 평가좀
글고 원하는 그림 말해봐 한번 그려보게 색칠은 귀찮아서 안되고
배아프다 하지말고 난세의 영웅 합류하라니까?
미언허지만 채색도 한 완성본이 중요하다 저거 갖고는 좀..
귀찮은 걸 소화시켜야 팀원으로써 할맛이나지..
인디팀 아티스트들 대부분 외주가 본업이고 취미로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그림 또는 게임 만들고 싶다고 인디팀 들어가는거임... 인디라고 거기서 일하는 사람들이 실력이 없을거라는 생각을 버려.
난세의영웅 개발자보고 껴달라고해. 걔 내 지인인데 꽤 성격좋아서 입 잘 털면 받아줄거야.
ㄴ 근데 그 사람들은 일러스트나 디자인에 있어서는 자기들 맘대로 하겠단거 아님? 난 원하는대로 그려주는방향으로 해볼까 생각해본거임 그리고 지금 니네가 원하는 그림 말해주면 색칠안하고 그려보겠다고 한거임 당연히 팀원으로 들어가면 채색까지 하지;
ㄴ 난세의영웅은 싫다 내 라이벌같아서 도와주기싫음
보통 팀장이나 기획자가 요구사항이 있으면 거기에 따라 주지. 프로젝트 자체의 방향성이 자기 마음과 맞아서 들어간다는 이야기고.
물론 요구사항도 막연한게 아니라 이유가 있어야 하긴 하지만.
일러스트는... 거의 채색으로 따짐..
설리
완성한걸 가져와 게임에 저런거 쓸거 아니잖아
꼴랑 저거해놓고 뭐?ㅋㅋ - dc App
보지 그려주셈. 그럼 평가가능
컨셉도 적당히하자 이제 노잼이다
저정도 스케치라도 잘그리는 사람은 선쓰는것부터가 태가나는데 니그림은 그냥 평하타취 아마추어....
뭔가 했더니 꾸준 어그로인가?
no - dc App
123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