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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의 본질은 병신이다


흔한 병신과 작은 차이점이 하나있다면 자신이 병신이라는것을 무의식중에 자각하고


그것을 숨기려 최대한 떠벌린다는것이다. (아마 콤플렉스인것 같다.)


하지만 타고난 저지능은 어쩔수 없기에 그 얕음이 언제나 간파당한다



그가 주장하는것은 언제나 '근본론' 이다.


좋은 '의도' 혹은 '사상' 혹은 '철학' 등을 가지고 시작한다면


당연히 결과도 대박일것이라는 논리이다.



세계 평화를 이룩하자. 얼마나 좋은말인가?


그러나 "이슬람을 믿지않는 이교도를 전부 죽여서" 세계평화를 이룩하자는 ISIS의 말이 과현 옳은것인가?


그는 철학이니 본질이니 하는말로 얼핏 옳은것 처럼보이지만.


결국 실패가 두려워서 시도조차 못하고 몽상속에서 스스로 자위중인 겁쟁이이다.


단언컨데 진짜 철학책은 단 한편도 본적 없으리라고 자신한다.




무의식적으로 드러내는 무식에 대한 컴플렉스, 남을 가르치려는 태도 (넷 상에서라도 '아래'가 아닌 위의 위치에 서보고 싶다는 욕구)


상대에 대한 배려없음과, 도전에 대한 공포. 툭하면 과거로 도망치는 습관은


그가 타인과의 교류가 매우 낯설다는 인상을 강하게 풍기며,


그의 일정하지 않지만 오전부터 새벽에 걸친 접속시간대로 볼때


10대 후반 ~ 20대 후반 사이의 저능함이 콤플렉스인 아싸 히키코모리 무직자로 예상된다.



나타난다는 작곡갤과 게임개발갤 양쪽 모두 혼자 하는 취미라는 점 또한 


역시 혼자만의 세계에 갇혀사는 잔잔의 특징을 정확히 보여준다.


우스운것은 잔잔은 생각보다 자주 "혼자만의 세계", "개똥철학" 을 비판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는것인데


사실 본인도 자기가 하는말이 실체가 없다는것을 이미 깨닫고 있으리라. 인정하기 싫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