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레벨에서 추상화 레벨이 굉장히 높게되어있는거 같음. 어떤 기능 자체가 엔진에서 지원할때는 그만큼 편한게없는데, 지원안하면 추상화레이어를 들추면서 이 기능을 지원하는 코드를 만드려고 추상화밑에 깔린 온갖 코드를 보게되는데.. 이럴경우엔 내가 만든 구조가 아니니까 분석하다가 그냥 정신 나가겠음.. 원래 유니티도 이런식임?
유니티는 소스 공개를 안하는데 볼 수가 없지
그렇긴한데, 뭔가 기능자체가 언리얼보다 추상화가 덜되어있는 느낌인가 해서
유니티는 돈 많이 내면 공개해. 돈이 없어서 문제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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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티는 완전 바닥부터 하는거구나.. 그건 꽤 좋네..
상세한설명 감사. 유니티로도 나중에 플젝한번해봐야겠네..
언리얼 본네임 바꾸는 함수 디버깅해보면 콜스택이 21번 호출됨 추상의 추상의 추상의 추상의 추상화의 추상으로 만들어짐ㅋㅋㅋㅋ 그냥 설계가 잘못된 엔진임 유니티가 잘만든 엔진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