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내가 만든 게임이 한 눈에 봐도 허접한 게 보이는데
어떻게 다른 사람한테 어필을 하고 홍보를 할 수 있을지 전혀 모르겠다...
레트로 감성이라고 포장은 하는데 말이 레트로지 그냥 그림을 못 그려서 픽셀로 뭉갠거잖아
프로그래밍이랑 기획은 나름 한다고 생각했는데, 좀 하면 뭐함 그냥 겉보기에 허접한데 누가 사서 해줄까
나도 내가 만든 게임이 한 눈에 봐도 허접한 게 보이는데
어떻게 다른 사람한테 어필을 하고 홍보를 할 수 있을지 전혀 모르겠다...
레트로 감성이라고 포장은 하는데 말이 레트로지 그냥 그림을 못 그려서 픽셀로 뭉갠거잖아
프로그래밍이랑 기획은 나름 한다고 생각했는데, 좀 하면 뭐함 그냥 겉보기에 허접한데 누가 사서 해줄까
어허 나쁜생각 안돼요
나도 그랬는데 일단 내니까 누군가는 사주고 또 좋은 평가도 주더라. 그거보고 동기부여도 오지게 되고 시장 반응 체감하면서 앞으로 뭐만들지 방향도 잡고 했음. 일단 내셈
매직서바이벌같은거 봐봐결국엔 재미로 승부보는거지, 옛날에 스와이프 벽돌깨기도 겁나 재밌었고, 이게임 없었으면 111%도, 우리가 고민할건 그런 크리티컬한거 그막 그 아주 그냥 하나만 걸려봐 아주
보기에 허접한거랑 재미가 허접한거 다름
허접한건 진입장벽이 될수있지만 재밌는게임은 그래도 재밌다
여기는 그런게임 안보이는데 그림판으로 떡칠한듯한 게임들 간혹있음 그이상퀄리티면 후진건 본인만의 착각임
졸라맨을 써도 이건 포샵이다 이건 그림판이다 뭔가 미묘한 차이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