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잡는칼 이거 비유가 꽤좋네



나도 항상 그렇게 생각했음 개발하려는 스케일이 어차피 큰것도아니고


뭐 굉장한 기술력이필요한 퍼포먼스 이런거 다 자질구레하고 보안도 사실 서버다는것도아닌데 그런거를 위한


뭐 클래스니 뭐니 굉장히 거추장스럽고 거치적거릴때가 많더라


게임에 대한 직접적 개발을 빨리할수있는거 보단 좀 더 코딩안정성이나 확장성위주로 볼때 좋았던 느낌이 강함


그런거 때문에 기본 코드가 격리되어야 되는거 때문에 개발하는 기동성이 굉장히 느려짐


확장성 훨씬좋고 더 많이붙일수있고 리소스도 많은것도 좋은데 정작 그런 요소들때문에 느려지거나 알아야되거나 하는게 너무 많아짐



정작 개발해야되는게 뒷전이 되버린다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



겜메는 반면에 정말 자유롭게 그릴수있는 캔버스 느낌이 있다고해야하나 되게 제약이없고 빠릇빠릇하게 할수있어서

이게 굉장한 이점이있다고 봄 물론 인디 도트나 2d 한정한 패키지 게임을 만들때 이야기 서버달고 거대하고 뭐하고 이런거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