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해본 인디게임은 몇 없음


사실 얼마 전까지 스팀게임=인디게임 이라고 생각했음


모바일의 시장성에 인디게임이라는 게임성을 접목하면 성공할 것 같음


탕탕특공대 버섯커키우기 같은 인디게임? 보면서 확신이 듦


업계에서 구르던 노하우로 이캐저캐해서 게임 출시함


MZ하게 인터넷 커뮤니티에 홍보글도 써봄 다들 인디겜 좋아하니까


망함


첫술부터 배부를 거라고는 생각 안 했음


시장 조사를 철저히 하고 지표분석과 BM설계에 칼을 갈음


하지만 딱히 인디 게임을 해보진 않음


가끔 인터넷에서 만만한 글에 자신의 업계 지식을 이용해서 훈계를 해줌


저런 애들보다는 내가 더 성공할 것 같음


그렇게 오늘도 인디게임을 만듦


이라는 내용의 육성시뮬레이션 게임 만들려는데 어떤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