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해본 인디게임은 몇 없음
사실 얼마 전까지 스팀게임=인디게임 이라고 생각했음
모바일의 시장성에 인디게임이라는 게임성을 접목하면 성공할 것 같음
탕탕특공대 버섯커키우기 같은 인디게임? 보면서 확신이 듦
업계에서 구르던 노하우로 이캐저캐해서 게임 출시함
MZ하게 인터넷 커뮤니티에 홍보글도 써봄 다들 인디겜 좋아하니까
망함
첫술부터 배부를 거라고는 생각 안 했음
시장 조사를 철저히 하고 지표분석과 BM설계에 칼을 갈음
하지만 딱히 인디 게임을 해보진 않음
가끔 인터넷에서 만만한 글에 자신의 업계 지식을 이용해서 훈계를 해줌
저런 애들보다는 내가 더 성공할 것 같음
그렇게 오늘도 인디게임을 만듦
이라는 내용의 육성시뮬레이션 게임 만들려는데 어떤 것 같아?
컬트적인 인기를 끌어서 폭망할 듯
이거 완전 게임개발 스토리 그겜 아니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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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도 끝까지 안읽는 사람이 공부 좀 많이 하라고 해봤자..
딱봐도 떡밥이고 어그로지만 평소에 저런 생각을 했다는거 자체가 드립이고 나발이고 초딩같음
이걸 해설을 해줄지 말지 고민 중
니가 이 갤에 하고싶은말을 다 모아놓은거겠지ㅋㅋ 근데 내가보기엔 네 인생도 포함되어있을듯
궁예질에 원댓글 삭제하는 못된 것만 배웠네 아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