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박시 님말맞

‘한번도 공개된 적 없는 참신한 게임’은 사실 그 절대적인 수 자체가 너무 적은 것도 사실이고.. (난이도 매우 높음)

게임잼이라는게 아이데이션할 때 어떤 시작점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준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은데,
(짧은 기간이 주어지고, 주제도 그만큼 한정적이니 착즙하는 것과 같은 과정으로 효율적으로 ‘완성’까지 가보는 경험 가능)

지금의 주제는 사실 어려운걸 떠나서, 범위가 넘 크기때문에 개발자를 도와주는 느낌의 장치는 아닌거같음

물론 이 게임잼 자체나, 열어준 주딱, 참여하는 사람들에 대해 부정적으로 말하고싶은건 아님. 있는거 자체가 감사함
다만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개발자들을 더 세부적으로 가이드 할 수 있는 주제가 되면 더 재밌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