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정확히 말하면
내가 뭘 궁금한 건지 정확히 몰라서 그걸 설명을 잘 할 수 없을 때.
이 때, chatgpt에 내가 아는 부분을 두리뭉술하게 말하면 이 녀석이 개똥처럼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어서 알려줌.
예를 들면 '쉐이더가 뭐에요?' 라고 '쉐이더'가 뭔지 대충은 아는데 정확히 모르면 구글링 하면 나옴.
근데 '쉐이더' 자체도 몰라서 gpu가.... 막.... 그래픽이 어쩌고... 저쩌고...
이런 건 본 사람이 대충 아 쉐이더구나 라고 할 수도 있는데 존나 개 미묘한 것들은 모르잖아.
이런 걸 chatgput에 물어봐서 키워드를 알아채고 그걸 구글링하면 핑프 탈출 가능
그래도 모르거나 그냥 귀찮으면 겜갤에 물어보기
뉴비들은 일단 gpt에 질문이라도 해봤으면
GPT도 이해못하는 질문은 보통 사람도 이해못하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