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ui디자인에서 닷트윈 사용법들이 인상적인데



특히 Help! No break 라는 게임이 잠깐떠서 케이스 스터디하는데 난색 계열에 파티클 효과도 단순히 해서 쉐이딩하는거보면

나는 저런 미니멀한 디자인이 좋다 느끼는데

막상 내가 만들연 미니멀한게 아니라 과해지는듯
특히 색채관련해서 부족한 느낌

최근에 해외 인디게임쪽 ui디자인 이야기 케이스 스터디하면서 점차 ui를 간소화하고 닷트윈 등을  이용해서 무브를 줘서 적은 리소스로 큰효과를 주는데

저게 바로 인디가 가야하는 길이라는 느낌이든다

슬슬 해야하고 손볼게 많은데 거의 쉐이딩만하고 있어도 끝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