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이 만만해 보여서 모바일로 하려고 했는데 알아볼수록 전혀 만만하지 않은거 같음
만만해 보이는걸로 성공한 거는 다 5년도 넘은 것들이었고..
소수개발 보니까 대충 1억이상 매출 나온 것들 같은데 저정도 할만한 퀄리티로 1억정도 매출 내는것들이 꽤 많네
모바일이었으면 걍 바로 묻혀 사라졌을거 같은 것들도 1억이상 매출 나오는 거 보니 인디시장은 역시 스팀 미만 잡인듯
모바일은 접근성에서 국가별로 좀 장벽이 있는 느낌인데 스팀은 전세계가 하나의 공통시장인 느낌이라 조금만 떠도 유저수가 급상승 하는거 같네
그냥 갈려다 한마디 씀 스팀도 5년씩 걸림 밑에 겜들이 똥퀄로 보임?
똥퀄이란 얘기는 아닌데 그렇다고 저게 5년 걸릴 퀄도 아니라고 생각하고 내 말은 모바일이었으면 묻혔을 퀄로도 성과가 나오는 사례가 많아서 인디로 모바일보다는 스팀이 희망적이게 보인다는 말일 뿐 사람마다 다를 순 있음
문법이 다르다고 보면됨 모바일은 화면을 작게보니까 고퀄로 보이는거지
글쎄 그 부분은 난 오히려 반대라고 생각해서
퀄과 상관없이 기본적인 리소스 양을 채울라면 인원이 부족한만큼 더 걸린다.
모바일이 만만? ㅋㅋ 옛날얘기지 지금 고래들이 뛰노는 판에 새우가 뭘 할 수 있다고 세상물정 모르는 거지 고래들이 들어왔으면 이제 다른 곳 찾아 떠나는게 맞지 고래들이랑 맞짱 뜰 생각하는건 미친짓이지
모두 모바일 끝났다고 할때 난 모바일로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