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테크지 보면은


바나나 게임 보면 접속시간마다 바나나를 주는데 이걸 스팀 장터에 팔고


이 장터에 팔면 스팀은 수수료 먹으니까 여튼 이것때문에 NFT 보상 느낌 나서 유명해졌더라


문제는 알다시피 거래량이 늘어난다해도 결국 유저는 이득이 거의 없음. 왜냐면 가상화폐로 연결되지도 않고. 블록체인과 연결되지도 않고.


스팀이 묵인하는 이유는 스팀이 수수료 먹기때문에라고 하는 음모론지 기사도 있고


이런거보면 NFT 수익화!! 가즈아했던 게임 회사들 보면 나는 NFT라는게 저게 무슨 매력이 있나 했는데


바나나의 성공으로 이것봐라 NFT 비전 있지 않느냐 이런 이야기가 꽤 기사가 나왔음


얼마전 더게이머 기사에서도 말했듯


'바나나는 돈을 쉽게 벌고 싶은 욕구와 '사기(Scam)'에 대한 이해 부족'을 제대로 노리고 있다 생각함

Just like with NFTs, Banana preys on peoples' desire for easy money and lack of understanding of what a scam looks like.

실제로 대다수 플레이어는 봇이고.


요즘 이런거보면 내가 과연 도덕적으로 정당하지 않다고 욕한 NFT 느낌의 게임이 성공한거보면


그냥 내가 몰라서 무지해서 욕한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그렇지만 저걸 게임이라 생각지 않긴해


실제로 NFT랑 다른점이 블록체인과 연관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NFT가 아니라고하는데, 사실 NFT가 추구하고자 했던 생태계를 만든걸 보면 신기하긴함


그외에 개발자중 한명이 스팀 마켓플레이스 사기랑 엮여있다고 축출됐는데, 


사기 많이 치면서 일종의 스팀 장터 시스템의 허점을 발견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