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게임 관련 행사 사무직 잠깐 하는 중임
진지하게 상업화 노린다고 써져있는 프로젝트 수준이...
당장 텀블벅에도 헛웃음 나오는 프로젝트 많이 보이고
인디판에서는 걍 격려의 말보다 냉정한 피드백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존나 어려움
피드백 받는 사람이 굽히고 드가야하는데 주는 사람이 조심해야하는게 현실
인디게임 관련 행사 사무직 잠깐 하는 중임
진지하게 상업화 노린다고 써져있는 프로젝트 수준이...
당장 텀블벅에도 헛웃음 나오는 프로젝트 많이 보이고
인디판에서는 걍 격려의 말보다 냉정한 피드백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존나 어려움
피드백 받는 사람이 굽히고 드가야하는데 주는 사람이 조심해야하는게 현실
이 글 읽고 제 3자의 시선에서 객관적으로 본인쟝을 바라보기 위해 방에 cctv설치하고 책상 바로옆 모니터에 띄워놧다
객관화라는건 정말 무섭지 정말 객관화 하면 인갤에서 상업적으로 성공할 만한 입벌어지는게임 하나도 못봤음
모든 배움의 시작은 객관화부터... 내가 부족한걸 알아야 실력도 늘 수 있음
그냥 자기자신만 한 10배 낮추면 어지간하면 근자감으로 털리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