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게임 관련 행사 사무직 잠깐 하는 중임 


진지하게 상업화 노린다고 써져있는 프로젝트 수준이...


당장 텀블벅에도 헛웃음 나오는 프로젝트 많이 보이고


인디판에서는 걍 격려의 말보다 냉정한 피드백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존나 어려움


피드백 받는 사람이 굽히고 드가야하는데 주는 사람이 조심해야하는게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