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인붕이들은 자기 보호 본능을 가지고 있음
그래서 아주 대단한 작품을 보면 자기도 모르게 자신을 보호하기위해서 일단 트집을 잡음
그래서 개인적으로 인갤 게임을 나눌때 4가지로 나눔
일단 갤에 오래 활동하면 보통은 대부분 봤던놈이 봤던놈이라 공격을 잘 안함. 그래서 자기가 유동 ㅇㅇ로 활동했을때를 기준으로 잡음.
일단 다들 어느정도 상대방의 열정을 존중하기때문에 기본적인 분위기는 어화둥둥임. 왜? 다들 어느정도 나이가 있고하니 굳이 싸워봤자 시간만 날리니까
결국 어화둥둥하는 분위기속에서 뼈있는 말이 일종의 본심이라고 봐야함
일단 자기가 기본적인 파티클 부터 시작해서 아트까지 전부 뼈대가 갖춰졌다 가정했을때
1. 자기가 완장이나 네임드가 아닌데 응원글만 있다. (잘 만들었을 확률: 낮음)
-> 인붕이들의 질투심을 유발하지 못했으므로 성공할 확률이 낮음.
다만 고닉 인붕이는 까면 완장이 나서서 철권 통치 해주기때문에 고닉이 아닐경우에만 해당함.
2. 인붕이가 나서서 '댓글'로 피드백 해준다 (잘 만들었을 확률: 중간)
-> 인붕이들 눈에 봤을때 괜찮은 게임, 이것만 고치면 상업적 요소가 있다고 생각해서 인붕이들이 피드백줌. 보통은 피드백 주는 쪽은 자기랑 비슷한 게임 만들구나 생각함. 글써서 피드백하는건 보통 취향저격일 경우 1명정도 하는거고 보통은 댓글에 잘만들었는데 이건 어떨까? 라는식으로 게임내 시스템에 제안하면 보통은 약간은 부족하지만 성공할 확률이 높다라는거
3. 미친놈이 하나 붙어서 억까한다 (잘 만들었을 확률: 높음)
->정당한 지적없이 인신비하에 제대로 된 지적없이 공격만 하는 사람이 찬양 댓글 사이에 있으면. 그 게임은 성공할 확률이 높음. 심리적 자기 보호 기제가 발동해서 망생이 특유의 공격성이 발현된 상태라 이 상태의 게임은 기본적으로 잘 팔릴거라고 생각함
같은 망생이인데 나는 저런 게임 못만드는데 너는 저런 게임을 만든다고? 그럴리가 없다. 이런 느낌의 질투심이 무의식에 있음
4. 고닉 인붕이 2~3명이 글을 앞다투어 쓰며 찬양하기 시작한다. (잘 만들었을 확률: 매우 높음)
->이제 트집을 넘어서 굴복된 사람들이 많은 상태. 여기에 더해서 고닉 인붕이들은 기본적으로 잘 나가는 사람과 친해지고 싶어함. 사실 이런 작은 판에서 활동하면 그렇게 될 수밖에 없고, 즉 고닉 인붕이가 언급하면서 게시글에 횟수가 많을수록 그 인붕이의 워너비 게임이라 매우 성공할 확률이 높음. 보통 1명정도는 취향 저격이라 그럴 수 있는데, 그게 2명 3명이면 이거는 성공할 확률이 매우 높은 게임임. 고닉이 비비기 시작하면 일단 억까하면 여론이 악화되서 이때부턴 억까도 안붙음.
개인적으로 이 척도는 3명부터라고 생각함.
그런 의미에서 어제 내 게임 만드는거 방송하면서 했는데 1번만 있었으므로 아직은 고쳐야할 곳이 많은거 같음.
사실...아트들이 나랑 하기 싫어하는 이유 다 알아..
ㅋㅋ객관화는 잘하노
큼ㅋㅋ
그렇구나..!
자기객관화를 또 객관화해버리노 ㅋㅋㅋ
방송도해? 어디서해
내 디코에서 작업물 공개하면서 함
메타메타인지 ㄷㄷ
ㄹㅇ 미친놈이 글싸재낀다 << 이거 호재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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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은 잘 알아야 하는게 진짜 못만들었는데 분위기상 다들 우쭈쭈 하는거 짜증나서 소신발언 하는 사람일수도 있음
아니 3번 얘기임
근데 보통 소신발언은 보통 피드백주는 형식으로 글싸재끼는데 밑도 끝도 없이 까면 그건 뭐
솔직히 나는 진짜 못만든거 말해주고 싶은데 분위기가 우쭈쭈 하는 분위기라서 그냥 넘어간적 많음
5. 실베 갔는데 욕이 없다
케이스 있나?
래토피아랑 젖보똥가위바위보 두개가 욕이 없던 걸로 기억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