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들고 있는 게임들을
게임을 좀하는 주변사람들에게 보여주면 친할수록 냉정한 피드백을 해줌.
그럴때마다 자괴감에 빠져서 일이 손해 안잡힘.
그래서 요즘은 그냥 정신승리하기로 했음.
아래는 정신승리하는 사고회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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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생각은 나도 모르고, 너도 모르고, 우리 모두 모름. 까보기 전까진 모름. 모두 결과론적 해석임.
적어도 내가 재밌어 하는걸 하는게 그나마 상대적으로 안 지치고 출시까지라도 갈 수 있다.
나와 비슷한 사람이면 좋아해 줄꺼고, 전세계적으로 10만명 정도는 있겠지 뭐.
하루 3만원 수익을 목표로 해서 월 100을 벌면 성공이고, 만족함.
계속 힘내서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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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먹고 이딴 뻘글까지 쓰는거 보니까 인디게임 개발은 정상인이 할 수 없는 거 같기도 하다.
모두 힘내라!
게임 잘 모르는 사람한테는 의견 물어보는 게 안 좋을 수도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