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동안 병신같이 게임 하나에 인생 걸지 않고
빠르게 핵심 메커니즘 구현한 다음 시장에 던져보고 반응 좋으면 계속하고 아니면 빠르게 다음 게임 만들러감.
심지어 반응이 좋았던 게임조차 시장 상황(개량된 버전의 파쿠리 등장, 트랜드 변화)으로 인해 폼이 떨어진다 싶으면 다른걸로 바로 갈아탐.
요점은 물건 하나에 집착하지 않음.
5년동안 병신같이 게임 하나에 인생 걸지 않고
빠르게 핵심 메커니즘 구현한 다음 시장에 던져보고 반응 좋으면 계속하고 아니면 빠르게 다음 게임 만들러감.
심지어 반응이 좋았던 게임조차 시장 상황(개량된 버전의 파쿠리 등장, 트랜드 변화)으로 인해 폼이 떨어진다 싶으면 다른걸로 바로 갈아탐.
요점은 물건 하나에 집착하지 않음.
런칭안해본 티 팍팍나네 유지보수 마지노선 넘어가는 순간 감당 못함 미니게임 2개만 런칭해봐라 생각대로 시장이 움직이나
ㅋㅋㅋ
네 말이 맞아 넌 대단해!
캐주얼충들은 왜 본인들 방식이 정답이라고 생각하는걸까.. 나도 하이퍼캐주얼 만들지만 너무 오만한거 아니냐
캐주얼 아님
캐주얼 아닌데 이런 마인드면 그게 더 문제라고보는데 흠ㅋㅋ
어떤면에서 문제임? 효과적이지 않아서? 윤리적으로?
효과적인 방법임 근데 그거 하나 주워듣고와서 그것만이 정답인거마냥 나머지 개발자들 병신만드는거 말한거
ㅇㅎ ㄱㅅㄱㅅ
몇년씩 걸려 개발한 성공한 인디 게임보면 어느정도 현생 살면서 하다가 가능성 있는지 계속 확인해보고나서 뛰어든 경우가 대부분이긴함
정작 초대박은 몇년내내 우직하게 한게 밀어붙인 경우밖에 없는데 ㅋㅋ 애초에 일정이상 시간투자가 안되는거면 초대박건은 불가능함
어느정도 실력이 되거나 계속 시장을 확인해보거나 초기 버전으로 평가 받거나 이런 과정 거친 뒤에 제대로 시작한 경우가 대부분임
장작 주지마라 반응보니 어그로네 걍 방학해서 긍가 유독 심하네 요세
그렇게 생각하던 시절이 있었지
마냥 틀린말은 아니다만 왜 다른 생각 하는 애들을 병신을 만드느냐
내얘기임
시장에 어케던져보니 기능만 있는걸 누가해주니
이 멍청한 소리대로면 인디게임의 유명명작은 하나도 출시못했겟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