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갤러리를 알게 된지 얼마 안된 사람이고 현재 ㅈ소 겜회사에서 캐릭터 모델러 하고 있음
대체로 플머분들 많으신거 같은데 다들 열정적이고 학구적인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배운다
회사가 ㅈ같이 돌아가서 이12직도 마렵고 겸사겸사 매일 개인작에, 습작에, ㅈ빠지게 사는 중이야
나름 나도 원화 파트도 소화해보려는 욕심에 잠까지 줄여가며 공부하고 작업하는 열정있는 놈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무것도 아닌거 같네 ㅋㅋㅋ
언젠간 인디 게임 개발을 해보고 싶은데 솔까 아트 직군 혼자서 뭘 할 수 있나 하는 생각은 들어
일단은 열심히 개인작 하면서 못했던 덕질도 좀 하고 짬짬히 공부하면 곧 뭐라도 할 수는 있겠지
날씨도 우중충하고 회사와보니 한숨만 나와서 넋두리나 할까하고 글 싸지르고 갑니다.
다들 힘내십쇼!!
다들 정말 대단하다ㄷㄷ 나도 좀 더 열심히 해야지..
포기하지 않으면 뭐든 된다고 생각함돠 힘내십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