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프로토 타입은 모바일에 맞는 느낌이라 일단 보류하고 다른걸 만들어 보려고 생각중.그래서 생각한게 밴티지 마스터 택틱스인데밴티지 마스터 택틱스는 판매량 저조로 명맥이 끊긴게 조금 마음에 걸린다. 수요가 있을련지 모르겠음.
오히려 매니악해서 고정수요층 있을거같음 옛날같으면 대기업에서 만드는거다보니 psp로 나왔던거 개발비회수 못하고 맥끊긴건데 1인개발이나 소규모팀으로 하면 가능성있어보임
그게임이 랜덤성이 완전 배제되어있어서 너무 빡빡한감이 있는데 그부분을 재미있게 개선할수있으면 좋을거같은
확실히 아트랑 개발자랑 쓴다고 하면 적자볼게 뻔하긴한데. 일단 확실한 매출이 필요한 상황이라.
랜덤성 부재는 나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모르겠다.
만드시면 저는 삽니다! 그런데 밴마택에 랜덤 넣은느낌으로 나왔던게 카오스 리본인가 있었는데 그리 느낌이 좋진 않았음
카오스 리본 나도 사놓고 고이 모셔두고 있음.
언제적 밴티지 마스터 택틱스야... 나왔을 때 재밌게 하긴 했지만 너무 올드한 거 아닌가.. 다른 겜도 많은데
일단 프로토 3개를 만들고 고를 생각임
절대하지마라 레트로
3D 카툰랜더링 정도 정해둔 상태에서 모색중...
무려 팔콤이 도전했는데 좋은성적이 아니었음 끝난거임
으음.
대깨들은 있으니 함 해볼만하지 않을까
오이. 일단 프로토 타입을 만들어서 공개해 보고 그때 다시 결정하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