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게임잼 리뷰 이벤트 후원 했는데 사람들 별로 치킨 안 좋아하나...? 리뷰가 없어 ㅠㅠㅠ
나는 개인적으로 게임 개발할 때 이런저런 피드백 받을 곳 찾기가 어려웠음.
내가 뭐 제대로 하고 있는지 아닌지 알기도 힘들고, 지금 만들고 있는게 괜찮은지 더 확장해 볼 만 한지도 알 방법이 없었음.
그래서 긍정적이든 부정적인거든 리뷰가 있는게 좋지 무관심이 진짜 문제였어서 리뷰 좀 많이 달렸으면 좋겠어서 한 건데 아무도 리뷰를 쓰지 않는다...
게임잼 게임 리뷰한 사람들 대상으로
치킨 이벤트 있으니까 리뷰 좀 써줘!!!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game_dev&no=163764&exception_mode=recommend&page=1
금번 게임잼에 후원해주신 분들입니다.내용과 후원 물품은 투명하게 공개되어 논란 없도록 잘 운영하겠습니다.앞으로 정기적인 게임잼 문화가 자리 잡았으면 좋겠습니다!후원 내용후원 물품1. 게임잼 게임을 플레이하고 갤에 글로
gall.dcinside.com
밑으로는 나도 해보고 느낀점들 리뷰! 이게 약간 반전을 노린 게임들도 있는데 대충 뭔 게임인지 적어놔서 스포도 포함되어 있음.
당연히도 긍정적 부정적인거 다 적었음. 완전 솔직하게 적어서 너무 공격적이게 느껴지진 않기를?
A.참신함 부문
1. 호감 고닉 사랑해
게시판을 도배하는 게임? 일단 참신함은 만점인듯 정말 어디서도 본 적 없는 게임이었음.
이거 크롬 공룡 게임이나 닷지처럼 여기 사이트 점검 중이거나 그러면 이 게임 띄워줘야 되는거 아닌가?ㅋㅋㅋ
그냥 게임의 존재 자체가 너무 웃겼음.
2. 공포게임인데 주인공이 겁을 상실함
겁 없는 주인공이 폐교 돌아다니면서 벌어지는 일에 관한 게임
이런 류의 게임은 기존 공포게임들의 보편적인 클리셰 같은 것을 깨는 대사나 장면 같은 거에서 재미가 느껴져야 되는데 뭔가 딱히 그런게 없었다...
주인공이 겁을 상실해서 벌어지는 "의외의" 상황들이 없달까?. 끝났을때 끝인지도 잘 몰랐음
3.서킷 버스터즈
컴퓨터 부품에 가해지는 공격을 마우스로 물리치는 게임 실제 부품 성능 따라서 난이도가 결정됨
이거 반드시 정식 출시해야 된다고 느낀 게임 1
진짜로 컴퓨터 사양에 따라서 난이도가 달라지는 게임? 그게 버그인게 아니라 게임 자체가 그런거? 너무 참신했음.
근데 그거 빼고도, 그냥 화면이 뚫려 보이고 부품이 보여서 그거에 공격 온다는 컨셉도 너무 특이하고 마음에 들었음.
그리고 약간 밈 게임으로써 가능성 완전 있어 보임. 해외 밈 같은 것들 모아서 창 같은거 종류 별로 많이 넣으면 해외 커뮤 같은거에서 이슈화되기도 쉬워보이고 컴퓨터 부품 성능 테스트한다는 것도 너무 웃기고, 진짜 "부품 테스트하는 fps 모드와" 게임 자체로서 가짜로 fps를 띄워주고 플레이할 수 있는 모드 별개로 있으면 게임 자체로도 작동할 수 있을 거 같기도 함. 스테이지 단계 같은거 구성하고 그런 식으로 조금 확장하고 특정 조건 달성해야 볼 수 있는 업적 같은 거 몇 개 넣어서 정식 출시하면 꽤 대박 칠 것 같음
요즘 스팀 자체에서도 화면 보호기? 같이 화면 자체에서 플레이 되는 게임 분류를 따로 해놓은 걸로 아는데 그런 게임 자체가 별로 없는데 수요는 또 꽤 많아서 장르적으로 유입 받아오기에도 좋음. 이거 진짜 확장해서 정출하기 너무 좋아보임.
4.누굴 죽일것인가
트롤리 열차 문제로 누구를 치고 지나갈지를 결정하는 게임
안타깝게도 이미 일본에서 거의 똑같은 게임 만들어서 스트리머들이 한창 하는거 본 적이 있음 '아마겟돈의 광차'
https://plicy.net/GamePlay/157948
例のトロッコ問題のゲーム トロッコのブレーキが故障。分岐の先には一方に「予定通りの作業をしている1人の作業員」、もう一方に「予定に無い作業をしている5人の作業員」。あなたはどちらを犠牲にする?たまに話題になる例の「トロッコ問題」をゲーム化!「線路に迷い込んだ大人2人」 「線路に迷い込んだ子供1人」「改心し罪を償った元犯罪者1人」 「犯罪を計画している3人」「〇〇〇味のカレー」 「カレー味の〇〇〇」など全30問、決断時間は10秒!プレイヤー全体の統計を表示。あなたの選択は多数派?少数派?※アツマールサービス時に集計したデータを統計値として表示しています。全ての問題を超えた時、あなたは
plicy.net
막 밈처럼 퍼져서 스트리머들이 많이 했었는데 먼저 생각하고 만들었으면 인기 탔을 수도 있을텐데 아쉬울듯
5.What's next moving foward - 링크가 작동을 안했음
6.덱 메이 킹
덱을 짠 다음 시뮬레이션 돌려서 자기 덱 테스트 해보는 게임
이거 반드시 정식 출시해야 된다고 느낌 게임 2.
딱 해보고 느낀 점, Baba is you 했을 때 느꼈던 거랑 비슷한 느낌을 받았음. 이거 개쩌는 게임이다.
플레이하면서 단순히 "참신하다" 가 아니라 "재미있다"라고 확실히 느낀 게임은 이거랑 로또다이스 밖에 없었음.
덱을 만들어서 그걸 오토체스 같은 것처럼 대신 싸워주는데 그게 한 번만 하는게 아니라 여러 개를 쫙 해서 통계를 낸다는 것도 너무 참신했음.
이 아이디어 자체만으로 게임잼 해도 될 거 같고 다른 장르에 접목해서 다른 게임 만들 수 있는 것도 많을 거 같음.
처음에는 간단하게 당연히 답을 알 수 있는 문제에서 시작해서 점차 어려워지는 것도 전형적인 훌륭한 퍼즐의 구성이고, 단순히 하나의 문제가 아니라 여러 해결책을 동시에 해야 하는 방식으로 확장되는 것도 좋았음, 사용하는 것도 단순 사칙연산이라 접근성에도 문제가 없었음.
물론 완성도가 조금 부족하기는 했음 근데 그건 당연히 게임잼이니까.
UI랑 그래픽 좀 다듬고, 스테이지 구성 단순히 시즌으로 일괄진행으로 하지말고 Baba is you처럼 맵으로 구성하고, 게임 진행할 때 속도 빠르거나 느리게 해서 보는 거 넣어주고, 상대 덱들 목록 같은거 보는 기능도 넣어주고? 그래서 제시된 문제 자체는 같은 문제여도 상대 덱 따라서 내 해결책이 다른 서로 다른 스테이지가 있고? 클리어 후에는 다른 플레이어들이 어떻게 클리어했는지 보여주기도 하고, 스테이지 별로 유저 하이스코어 같은 것도 있고, 퍼즐도 단순 사칙연산에서 조금 더 확장할 수도 있고, 덱에 넣어야 하는 장 수를 10장이 아니라 더 많게나 적게 확장할 수도 있고, 아니면 자동으로 플레이하는 AI를 최적해가 아니라 뭔가 멍청한 버전이 있다거나 똑똑한 버전이 있다거나 그런식으로 확장할 수도 있고, 요구 되는 승리 확률이 50퍼가 아니라 90퍼인 스테이지라던가와 같이 확률을 바꿀 수도 있고, 적은 나랑 같은 덱이 아닌 좀 불합리한 덱을 들고 있고 그걸 뭐 15퍼 승률만 넘겨도 깨지는 스테이지 같은거 할 수도 있고 진짜 확장 가능성도 무궁무진한 것 같음. 기믹별로 묶어서 BaBa is you처럼 구성하면 베스트일듯.
이거 만약에 개발자가 더 확장해서 정식 출시한다고 안 하면 내가 돚거질해서 만들어 버릴거임. 진짜 무조건 제대로 완성해서 정식 출시해야됨. 이거 100만부 짜리 게임 될 수 있음.
8.가위 바위 패리
리듬게임인데 맞춰서 해당 버튼을 누르는게 아니라 가위바위보를 해서 상대한테 데미지를 입히는 게임, 잘 모르겠으면 회피할 수도 있음.
https://majormcdoom.itch.io/the-rock-the-paper-and-the-scissors

Western rhythm game with a humorous twist.
majormcdoom.itch.io
다른 게임잼에서 이런 게임이 있긴 했었음
그냥 단순 리듬 게임이라 게임 자체가 엄청 재미있거나 그런건 없었는데 리듬게임의 핵심 구조를 잘 비튼거 같았음.
리듬게임은 보통 해당 노트같은게 나오면 해당 버튼을 눌러야 하는 구조인데, 그게 아니라 다른 버튼을 누르게 하는 구조임.
근데 생각해보면 이거 자체를 확장해서 여러 개의 버튼으로 해당 노트를 해결할 수 있다거나 아니면 뭐 조건을 채우지 않으면 해당 노트를 막을 수 없다거나 같은 식으로 리듬게임 자체를 확장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이 게임을 만드는데 시작한 아이디어 자체가 엄청 가치 있는거 같음. 많이 배워감
11.Tower of cards.
진짜 카드로 탑 쌓는 덱 "빌딩" 게임
상상도 못했음... ㅋㅋㅋ 훼이크도 잘 쳐놔서 약간 키면서 뭐 참신한 덱 빌딩 이래봤자... 하면서 켰는데 완전 통수 맞았음.
게임 잼에 맞게 간략 UI도 잘 되어있었음. 아 근데 탑 쌓기 너무 어려웠음 일단 게임들 쭉 해볼려고 했는데 똥손으로는 도저히 30m 못 쌓겠어서 30분 넘게 붙잡고 있다가 일단 넘어갔음. 이거 다 쓰고 다시 해볼 듯.
12. 게임을 하는데 인스펙터 창이 나온다.
게임 중에 unity 인스펙터 창을 건드려서 진행하는 게임. "The glitch prison"과 약간 비슷한 감성인거 같았음 (게임 자체가 비슷하지는 않음 메타적인 요소를 이용한다는 성격이 비슷함)

Use the glitch you have discovered to break out of jail!
store.steampowered.com
근데 일단 왼쪽 아래에 버튼 눌러서 시작해야 되는거 말도 안되다고 생각함... 최소한 캐릭터 막 누르면 마지막에는 뭐 해야 되는지 얘기해줬어야 한다고 생각함
내가 unity로 개발을 안 해서 진행을 잘 못하겠더라. 직접 진행하진 못하고 영상은 봤는데 그냥 무난히 괜찮은 방탈출 게임처럼 느껴졌음.
아주 직접적인 Unity 인스펙터 창이 아니라 거기서 쓸 수 있는 기능을 능력처럼 하나씩 해금해줘서 그걸로 풀어나가게 하는 식으로 구성했으면 유니티 사용자가 아니어도 진행할 수 있었을 거 같긴한데... 그러면 이미 안 참신한가?
13.백-그라운드
움직이는 배경으로 플랫포머를 하는 게임
일단 아이디어는 참신했음 캐릭터가 움직이는게 아니라 배경이 움직이는 것. 근데 이제 일단 죽는거랑 클리어가 같은 연출을 사용하고, 죽는 연출이 뭔가 "죽는 것"처럼 안 느껴져서 처음에 이게 죽는건지 버근지 헷갈렸음. 처음에 낚시 요소를 넣기를 원하면 지금 죽었다에 대한 명확성이 있어야 할 것 같음.
어떻게 진행하는지 알게 되고 나서는 또 다른 문제가 있었는데 이게 처음에 참신함은 있었는데, 나중 가서는 이게 그냥 시작하면 살짝 움직여서 한 번 죽고 위치 찾은 다음에 하는 그냥 조금 불편한 플랫포머처럼 느껴졌음, 10스테이지에서 열리는 기믹도 배경과는 아무 상관없어서 실망스러웠고, 20스테이지에서 열리는 기믹은 괜찮았는데 첫 몇 스테이지 빼고 그 기믹이 잘 활용된다는 느낌이 없었음. 사실 따지고 보면, "배경이 움직이는 것" 이 아니라 "배경의 형태를 한 캐릭터"가 움직이는 것이라 그랬던 거 같음
그렇다고 Fez나 The Bridge 처럼 배경 자체가 움직이는 걸로 상호작용하는 게임은 또 많이 있기도 해서 오히려 안 참신한 것 같기도 하고
근데 어쨋든 30스테이지까지는 다 플레이 했음 참신함과 별개로 스테이지 구성 자체는 무난하게 좋았음.
그리고 여기서도 배워 가는게 많았음. 플레이어가 캐릭터의 위치를 파악할 수 없는 특이한 플랫포머 같은거 다른 형태로 구현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14.The Blank
실제로 화면에서 아무것도 안 뜨고 소리로만 진행하는 게임
이것도 "Flawless Darkness"라고 이미 나온 게임이 있음. 이거 재미있게 플레이 한 사람들은 한 번 찾아서 해보면 괜찮을지도?
나는 소리로 공간지각력이 0점이라서.. 둘 다 못하겠더라
https://store.steampowered.com/app/2419020/Flawless_Darkness/

Flawless Darkness is designed so that blind and non-blind people can have the same play experience. That's why you play the game only with sound, with no graphics at all. Players will have a special experience just escaping the maze in darkness.
store.steampowered.com
15.로또다이스
야추를 여러 주사위로 만들어 놓은 게임
이거 반드시 정식 출시해야 된다고 느낀 게임 3
역시 도박 게임이 최고다. 요즘 유명한 도박 같은 거에서 파생된 게임들 나오는데 그런 비슷한 맥락이라고 느꼈음.
이번 게임잼에서 플레이하면서 어떤 게임인가 보는게 아니라 깨보려고 재미있게 한 유일한 두 게임 중 하나였음.
근데 주사위가 진짜 너무너무너무 느렸음 그리고 주사위가 진 혼자 백만년 동안 도는 버그 같은 것도 있었음, 스킵 기능이나 속도 조절? 그런거 있어야 할 듯.
그렇게 답답함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어서 숫자 7개다 맞추는 것 할 수 있을 때 까지 해봤음.
저장 기능 하나 있는 걸로 운빨게임이지만 동시에 내가 게임에서 뭔가 영향을 주고 컨트롤 할 수 있는 요소가 있는 것도 매우 좋았음.
근데 7개 하고 나니까 돈 밸런스가 좀 안 맞아서 한 번 숫자 적당히 맞추고 나면 다음 거를 실패할 일 없다는 것도 문제였음. 뭐 이런 건 근데 게임잼이니까.
약간 아주 잘하고 운도 좋아야만 7개가 되고 그래야 돈이 유지되는 식으로 아름다운 밸런스가 맞아지면 수박게임 같은 느낌 될거 같았음.
그리고 좀 더 확장이 되면 좋을 거 같은데 이런 거 아예 그냥 같은 보드 가지고 대결처럼 하는 것도 괜찮을 거 같고 아니면 스테이지 식으로 진행되는 것도 괜찮을 것 같고 확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해 보였음.
근데 딱 보니까 로그 모드 같은 거 준비하는 거 보니까 이런거 어떤가 리뷰 필요없이도 개발자가 더 잘 계획이 있는 듯.
운빨 중심이라서 정식 출시하면 스트리머들한테 방송타기도 좋을 것 같고. 뭔가 여러 방면으로 확장해서 정식 출시하면 좋을 것 같음.
시나리오 부문
1.스카이콩콩의 우주 모험
항아리 게임 스카이콩콩 버전
일단 너무 느려서 답답함, 이런 류 게임은 좀 더 스피드 감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함.
조작법이 좌우 점프 밖에 없는 것 자체는 그런 게임들 많으니까 괜찮은데 이게 3d로 되어 있고,
실제로 옆에 지형들에 영향을 받는데 좌우 전환이 안되니까 그 부분도 너무 답답하게 느껴졌음.
첫 번째 침대에서 의지가 그냥 꺾여 버렸음.
2.저주에 대한 스토리 써줘
세 개 연결하면 적에게 데미지 주는 모바일 게임
뭔가 애니팡이나 젤리 크러쉬 같은 류 게임들은 조금 생각 없이 팡팡 눌러대는 맛으로 하는 게임이었던거 같은데
이거는 위에 다음 타일이 뭐가 되는지 싸이클이 정해져 있어서 한 번 버튼 누를 때마다 위에 보고 다시 필드 보고 위에 보고 필드 보고 반복하면서 확인해야 하는게 너무 귀찮게 느껴졌음.
3.에코바란스 : 생태계의 수호자
정해진 공간에서 숲 키우는 게임
일단 손으로 대충 끄적인 그림첸데 뭐가 귀욤귀욤한 맛이 있었음. 쫄래쫄래 와서 과일 먹고 가는 것도 그렇고 진행하면 새로운 생명체 나오는 것도 그랬음.
무난한 힐링 수집 게임 같은 느낌
상호작용 키랑 줍는 키 다른게 너무 헷갈렸고, 물건들이 겹쳤을 때 안 주어지는 것도 너무 불편했음.
근데 생명체 하나씩 새로 나오는게 귀여워서 의외로 오래 붙잡고 있었음.
여기까지 리뷰! 게임잼 너무 재미있었고 솔직히 처음에 참신함 게임이라 그랬을 때 저렇게 막연한 주제로 뭐가 나올 수 있을까..? 같은 생각 했는데
세상엔 창의적이고 대단한 사람들이 많다는거 느꼈고 그런거 보면서 배운게 정말 많았음. 다음 게임잼도 특이한 게임들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그리고 다시 한 번
게임잼 게임 리뷰한 사람들 대상으로
치킨 이벤트 있으니까 리뷰 좀 써줘!!!
옆갤에 리뷰 몇개 있음
인스펙터 게임 만든 사람입니다 리뷰 땡큐 베리 감사합니다 버튼 숨겨 놓은건 저도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만들때 당시에는 퍼즐 요소가 부족하다고 판단해서 버튼을 숨겼었고 나중에 반응을 보고 생각해보니 이건 아니였구나 싶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F5 버튼을 누르면 재시작하는 요소 등 기능을 게임 내에서 알려주지를 않아서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유니티로 한정되는 조작에 진입장벽이 우려가 있어서 중간에 인스펙터창을 비슷하게 구현한 UI로 조작하는 것도 생각했는데, 참신함이 부족하다고 판단해서 지금의 것으로 쭉 밀고 나갔습니다 결국 우려대로 유니티를 모르는 분들은 플레이하기 어려운 게임이 되버렸습니다... 이번 경험을 토대로 다음에는 더 좋은 재밌는 게임을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he BLANK가 게임이 좀 어렵긴 한듯 암튼 플레이해줘서 감사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