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 외주 해서 2년반정도 개발함

React, Express, SpringBoot 정도 할 줄 암


최근 프리하려고 홧김에 퇴사한 뒤 외주 들어오는 것도 딱히 없고 다시 회사 들어가서 일하려니 내 수준이 허락하는 회사중에는 마음에 드는 회사도 없고 면접가도 연봉이 오히려 더 줄어들고 그래서 의욕도 없고 그냥 흥미도 다 사라져서 그냥저냥 노는 중..


그러다 우연히 인디게임 관련 유튜브를 보고 관심이 생겨서 갑자기 막 흥미가 생기려고 함

그래서 유니티 배워보려는데 당장 무언가 만들기에는 너무 헤비한 것 같음... c++도 다시 배워야하고..


Paser3인가 자바스크립트 엔진으로 할까 Rust배워서 Bevy로 할까 고민중임.

Rust는 웹싸개 하면서 wasm 이야기 막 돌 때 찍먹 해서 Rust 메커니즘과 문법만 초급 수준으로 아는 상황임.

능숙하게 다루지는 못함 그냥 문서 찾아보면서 할 수 있는 정도라고 생각함.


2개월 잡고 인디게임 만들어보려는데 인디게임 업계 어떤지 궁금함.

최근에 이슈되는 게임 찾아보니 무슨 바나나게임? 그런게 있던데 이건 사람들이 왜 하는건지 모르겠네..

이런건 그냥 로또 같은 느낌인거야?


개인적인 목표는 월 5만원 수익임....

내가 달에 한번은 꼭 치킨 + 맥주타임을 가지는데, 치킨 값을 반드시 벌어야 한다는 생각이 있으면 동기부여가 될 것 같음.


Q. 웹싸개 할 때는 회사에서 서비스 구독이니 뭐니 해서 개꿀통 BM이 있었는데 인디게임은 어떤식으로 돈을 벌어야하는건가요?

Q. 공부좀 더해보고 일주일 안으로 몰입해서 시작할 예정인데 지금상황에는 Bevy가 제일 나은 선택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