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튜토리얼은 사실상 극약이자 극독이라

너무 길어지거나 심심하게 느러지면 유저들에게 오히려 지루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고 배웠습니다.


그래서 튜토리얼과 튜토리얼 사이에 유저들이 직접 뭔가 참여할 수 있는 컨텐츠를 집어 넣어서 짧게 짧게 컨텐츠들을 미리 체험시키는 방향처럼 튜토리얼을 짧게 짧게 배치한다고 들었습니다.



근데 이 튜토리얼 과정을 재미있게 연출하는 방법이 있을 것 같아서 여기에 여쭤보려고 왔습니다.
튜토리얼이 그냥 겁나 재밌는 게임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