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하는거보면 재미있어보여서 사고싶음 그래서 사면 하기무서움 이게 몇번 반복되다보니 구매도 슬슬 꺼려짐 내가 엔딩 본 공포겜은 스푸키 하우스가 유일해 나는 공포겜이 팔릴만한 장르인지 안팔리는 장르인지 아직도 모르겟음 장르를 싫어하는사람이 있는건 어느장르나 똑같고 좋아해도 플레이는 하기 싫어하는건 또 격겜도 엇비슷하네 잘팔리는겜은 잘팔리고 안팔리는겜은 안팔리는건 또 똑같으니 사실 그냥 다른장르랑 똑같은걸까
공포겜은 진짜 매니아층들만 하는 것 같음
남이 하는거 보는건 재밌는데 내가 하면 무서워서 시름
혼자해도 덜무섭게 만들면 대갯다
안무서운 공포겜은 장르의 의미가 없어지니까 그것대로 노잼임
공포게임 은근 사람들 많이사긴해 공포같은 시련을 이겨내는 도전정신 이게 인간의 본능이라 충동구매하는사람 많음 다만 1%를 제외한 대부분은 몇분키고 바로 담에해야지하고 장롱행이지만
나같은사람이 주고객이었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