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기, 방치형 겜하면서 느낀점이 초반 성장 템포랑 컨텐츠 열리는 속도가 너무 빠르다보니 정체 구간 도달하면 빠르게 식고 쉽게 질린다는 점임이 성장 속도 템포를 늦추면 사람들이 안하나?
반대 아냐? 초반에 빠르게 몰아쳐서 정신 쏙 빼놓고, 재미 붙힐 쯤에 힘 빠지게 만들어서 과금 한번 유도하는거 아님?
정체구간을 과금으로 뚫으니까 계속 재밌는거 아님?
숏폼 컨텐츠가 왜 인기 있는지 찾아보셈.
방치형 게임의 수명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좋을 거 같음
성장템포가 느려졌다고 느끼는 순간이 니가말한 정체구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