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 쓸 모션 간단하게 제작하고 있는데, 캐릭터 위치 이동을 애니메이션 기반으로 할지, 아니면 애니메이션은 가만히 있고 스크립트상에서 처리할지 고민중임.
검색을 해봐도 애니메이션 기법같은 건 나오는데, 이런 미묘한 문제는 찾기가 좀 어렵네
걷기 모션같은 경우는 확실히 애니메이션은 제자리걸음 하고, 유니티에서 조작하는 게 경험상 간편하다는 걸 알고 있는데
공격모션 같은 경우는, 이동거리가 모션에 종속돼있어서 유니티상에서 이동을 조작해봤자 모션에서 이동하는 거리 이상을 이동하면 어색해보니까 의미가 있나 싶음.
특히 점프나 돌진이 아니라, 위 모션처럼 한 발자국만 이동하는 경우에는. 모션 상에서 한 발자국 이동하는데, 인게임 상에서는 많이 이동하면 이상하니까.
게임에 공격 애니메이션을 적용할 때, 공격 애니메이션에서 이동하는 대로 이동시키는 게 나을까, 아니면 그냥 공격 애니메이션은 제자리에서 일어나게 하고 이동은 스크립트로 처리하는 게 나을까?
액션이 메인이 아닌 이상 인플레이스가 구현이 쉬워서 구현이 쉬운쪽으로.... - dc App
상황에따라 둘다 사용함 대쉬공격같은건 모션에 이동값이 들어가게 만듬 걷기모션 같은건 모션에 넣지않고 트란스폼이동이고
기획상 점프 높이, 대쉬거리가 가변인 경우는 모션에서 이동값을 빼서 만들기도함
가변거리 모션(공중에 뜬 채로 이동하는 등)은 인플레이스로 해놓고 스크립트로 조작하고, 고정거리 모션은 이동값 넣는 식으로 대충 그렇게 하는가보네. 감사합니다.
질문하곤 별개의 이야긴데 모션 시작과 끝에 덜컥거림이 느껴짐 그부분만 속도간격이 좁던지 그래프가 매끄럽지 않은건데 이거는 flat를 쓰던지 그래프를 만져야해
기본적으론 루트모션이 자연스럽게 느껴지긴하는데 걷기 달리기 같은 경우는 이동속도가 가변적인 게임에선 생각해볼 여지가 있는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