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뽑듯이 해야하나 팀원 뽑듯이 해야하나...
솔직히 기업들처럼 돈 줄 수 있는 상황은 아닌데
매달 그래도 용돈(?)처럼 몇 십은 줄 수 있는 상황이거든...
너무 애매하다 보니까 새로운 멤버 모집할 때 어디에서 모집해야할지 모르겠다ㅜㅜ
우리랑 비슷한 상황이었던 곳들은 혹시 어떻게 했었는지 알 수 있을까??
수정) 수익 n빵은 당연히 하고!!!!!! 이걸 빼먹었네!!!!!!!
직원 뽑듯이 해야하나 팀원 뽑듯이 해야하나...
솔직히 기업들처럼 돈 줄 수 있는 상황은 아닌데
매달 그래도 용돈(?)처럼 몇 십은 줄 수 있는 상황이거든...
너무 애매하다 보니까 새로운 멤버 모집할 때 어디에서 모집해야할지 모르겠다ㅜㅜ
우리랑 비슷한 상황이었던 곳들은 혹시 어떻게 했었는지 알 수 있을까??
수정) 수익 n빵은 당연히 하고!!!!!! 이걸 빼먹었네!!!!!!!
구하는 입장에서는 이해는 하는데 직원입장에서는 다른거 필요없고 돈 많이 주는곳이 짱임 정으로 갈려면 원래부터 친분있던 알고지내는 사람끼리 해야지 생판 모르는 사람끼리 의리 따질수는 없지
지분같은 거는 너무 먼 이야기로 들리겠지??ㅜㅜ 동아리나 팀 같이 모집해도 사람들 모일 거 같기는 한데... 제대로 할 사람들로만 꾸리고 싶어서... 그럴려면 역시 돈이 최고구나...
어렵게 생각말고 니가 다른사람 프로젝트에 용돈받으면서 하러 가봐라 뭘 어렵게 생각하냐
나는 해봤을 때 괜찮았었어... 게임 쪽은 아니라 영상 쪽이긴 했는데! 근데 그때는 에타에서 모집했던 걸로 갔었던 건데 같이 했던 사람들 중에 일 안 하려는 사람들이 너무 많았어서 에타 말고 최대한 딴 걸로 구해보려고 하는 거라ㅠㅠㅠ
용돈 몇 십은 걍 안주니만 못하지 ㅋㅋ 스타트업 지분 약속 이런거 다 99% 개병신 휴지조각인거 사람들 알아서 의미없다. 돈 제대로 주고 고용하던가, 처음부터 N빵 조건으로 동업하던가.
ㅋㅋㅋ 그치.. 너무 먼 얘기고 잘될거란 보장도 없긴 하니까.. 돈 제대로 주는 건 얼마 정도?? 대학교 졸업 라인인 사람들 파트타임으로 시급 최저 주면서 작업하면 안 오겠지??ㅜㅜ 파트타임으로 고용할 돈은 있긴 한데 시세가 어떤지 모르겠네...
나도 앱 번역 맡길 때, 졸업한 대학교 에타에서 유학생 구해서 하루 날잡고 옆에서 이야기 하면서 한 적 있음. 비용도 외주보다 훨씬 저렴하고, 퀄도 높았던 기억이 있네. 근데 파트타임으로 고용하면서 주인의식 가질 기대는 하지 말아라. 그리고 돈 주는건 시간 단위가 아니라 과업 단위로 해야지. 시급 단위면 너나 상대나 서로에게 개빡칠 확률 높음.
아하... 아무래도 파트타임이면 그렇긴 하겠네ㅜㅜㅜ 원래 멤버들이 더 힘써주거나 지인들 중에 마음 맞는 사람 있나 찾아보는 게 베스트겠다!! 조언 고마워!!
게이야 말은 조곤조곤하는데 내용만 보면 블랙기업 그 자체인데 그냥 조용히 니생각대로 해라 뭐하러 공개된곳에서 욕 먹을소릴 아무렇지 않게 하고 있냐
아.. 그렇게 보이는구나ㅜㅜ 원래 팀원 나가고 새 멤버 뽑을 때 어떡해야하는지 모르겠어서... 사실 아직 팀에 가깝고 사회경험도 적다보니까 그렇게 보였나보다ㅜㅜ 불편했으면 미안해ㅠㅠ 그냥 같이 마음 맞는 지인 주변에서 찾거나 있는 사람들끼리 잘 굴려서 해봐야겠다... 외부 시선에서는 이렇게 느껴질 수도 있구나...
생각없었는데 이댓 보니까 뉴스에 제보하면 나올법한 내용이긴 하네 ㅋㅋㅋ
ㅠㅠㅠ 팀이랑 사업이랑은 확실히 다르네요ㅜㅜㅜ 팀일 때는 그냥 수익분배 정도로 충분했는데... 사업은 어렵네요ㅜㅜㅜ 더 고민해봐야겠어요ㅜㅜㅜ
저같은 경우는 각자 (전직장 월급 - 받는돈) x 일한기간 만큼의 기여도를 가지는것으로 치고 지분 나눠가지는걸로 제안받았었어요
당장 돈이 그리 급하지 않은사람중에서는 계약서만 확실히 써주시면 오케이 하실분 계실걸요? 특히 프로젝트가 큰돈 나올 가능성이 있다면야
오오오 돈이 급하지 않으면 그럴 수도 있군요... 원래 팀원이 나가게 되니까 이래저래 머리가 아프네요ㅜㅜㅜ 감사합니다!!
글쓴이가 사업자 내서 쓰는 계약서가 아니면 효력얻기 힘듬 개인끼리 쓰는 계약서는 추후 문제생겼을때 법적효력이 없는거나 마찬가지임 저 위에 휴지조각이라는 말을 그냥하는게 아님
쓴이가 악의가 없는거 같아서 깔려고 댓단건 아니고 본인의 말에 설득력을 올릴 방법으로 참고하라고 말해주는 거
아 참고로 저같은경우는 제안주신분이 이미 법인이 있으셨습니다
아하...! 사실상 사회경험 제로여서 이런 건 몰랐는데... 현직자 분의 말씀이 도움이 되네요ㅜㅜㅜ 멤버를 구할 때 신뢰도 높일 수 있는 방법도 생각해보겠습니다!!! 감사해요!!!
수익 N빵도 아니고, 근로계약서 쓰고서 월급 받는 것도 아니고 둘 다 아니면 너무한거 아니냐
아아 당연히 수익 N빵이지!!!!!! 근무 일수나 근무 시간 따라서 비율 들어간 N빵!!! 그걸 안 적었구나ㅠㅠㅠ 너무 당연하게 생각했다
뭐야 그 중요한걸 얘기 안하면 어떡해ㅋㅋ 사실 N빵도 아니고 월급도 안주고 사람 부려먹으면 구속될 수도 있는 심각한 문제인데 왤캐 가볍게 얘기하나했음
아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했어ㅜㅜㅜㅜㅜ 그래서 아 n빵만으로는 부족하구나ㅜㅜㅜ 이러고 있었지... 아 진짜 바보인가봐ㅠㅠㅠ
결국에는 돈을 보고 개발하느냐, 내가 원하는 걸 하고 싶냐 아닐까? 물론 내가 원하는 걸로 돈을 벌면 최고! 다만 원하는 걸 만들고 싶은데, 돈이 부족해서 지분을 나눈다? 그러면 그 지분만큼 상대방도 발언권이 생기는 것도 명심해둬. 발언권이 생기면 프로젝트가 산으로 가지 않기 위해 설득하는데 드는 시간도 정말 엄청나고. 누가 얼마만큼 노력이 들어가서 퍼센트를 나눈다. 처음에는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거야. 그런데 일을 하다 보면 막상 자기가 생각했던 것 보다 일을 더 하는 것 같다고 느끼는 사람도 생길 거야. 그러면 그걸 또 설득하거나 수긍이 되면 너의 지분을 다시 재분배 해야 하는데, 그때 과연 누가 손해를 감수하고 나누려 할지 곰곰히 생각해봐야 됨.
ㅠㅠㅠ 시드머니가 많지 않으니까 어렵네요... 그냥 고용하는 게 편하다는 말을 왜 하시는지 알 거 같구ㅠㅠㅠ 진중한 말씀 감사합니다!! 추후에 멤버를 구인하게 되면 명심할게요!!
걍 니가 돈 쓰는 거 말고는 답 없음. 수익 분배나 계약은 니가 법인을 계속 키울 생각이 있으면 재고하는 게 좋고.
지분을 나누는 순간 프로젝트 단위에서의 위계에도 문제가 생겨 통제가 어려워질 수 있음. 헌데 개고생해서 사업이 궤도에 올랐을 때 지분관계나 계약이 꼬여 있으면 쉽게 풀 수가 없고, 잠재적 퍼블리셔나 투자자들의 평가에서 감점요인이 될 수 있음. 한두 번의 작은 프로젝트로 끝낼 거면 모르겠지만, 장기사업화를 생각하면 걸리는 게 많아.
오오... 어렵네요... 수익 n빵이 사실상 지금 줄 수 있는 가장 큰 메리트인데ㅜㅜㅜ 미래의 관점에서는 꼬일 수도 있고... 게임만 만들면 되는 줄 알았는데 사업은 어렵네요ㅜㅜ 조언 감사합니다!!! 곰곰이 생각해봐야겠네요...
초기 자본이 어떻게 되는 지는 모르겠지만, 납입자본이 너무 적지 않은 한은 기획이랑 프로토타입으로 기보대출 미니멈 1억은 빌릴 수 있을 거야. 미리 청년창업지원이나 창업패키지 진행하면 지원금 좀 더 나올 거고. 그리고 창업 만 1년이던가? 내에서는 고졸과 경단자 청년 고용 시 고용유지비 지원금을 받을 수 있어. 만 1년 넘으면 매출액이 일정 이상이어야 하고
그리고 한콘진이랑 지자체 콘진원들 지원 사업 잘 챙겨. 많으면 1~2억, 적으면 천만 원대 수준에서 지원금 받을 수 있어. 빚을 안 끼고 하긴 어렵겠지만, 조달 계획 미리 세우면 소규모 신1입들 고용 유지하는 수준의 비용은 마련할 수 있을 거야.
와ㅠㅠㅠㅠ 전문가의 조언 감사합니다!!! 안 그래도 외부 지원사업이나 행사 넣을 수 있는 건 다 넣고 있는데 워낙 레드오션이기도 하고 행정 쪽 일들이 빡세기도 해서 쉽지 않네요ㅜㅜㅜ 그래도 최대한 열심히 말씀해주신 것들 챙겨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무는 돌아가는 구조는 님이 알고 파악해야 하는데, 직접 하는 건 비추야. 그거 일일이 매달 쓰다 보면 팀 매니지 할 시간이 없을 거거든. 작은 팀은 결국 대표가 디렉터 겸 프로듀서에, 실무도 보면서 차력쇼 해야 할 가능성이 큰데, 세무 작업 하다 보면 일할 시간이 부족할 거야. 세무는 걍 세무기장 용역 써라. 좋은 법무법인도 매달 15~20으로 될 거야.
아 맞아요ㅜㅜㅜ 세무 때문에 몇 번을 세무서랑 홈택스랑 구청 왔다갔다 했는지... 감사합니다ㅜㅜ 용역 알아볼게요!!!
관계는 깔끔한게 최고다ㅋㅋ 팀원으로 합류를 강력하게 원한다면 모를까...
ㅠㅠㅠㅠㅠ 인디 팀에서 진짜 사업으로 나가는 게 너무 어렵다 진짜...
ㄹㅇ 나도 여러 경험을 하면서 드는 생각이 여러가지가 있는데, 금과옥조로 여기는건 이거임. "남에게 의지하면 안된다." 일을 맡기더라도 여차하면 걔 말고 다른 사람에게 바로 맡길 수 있을 정도로 정돈된 형태로 맡겨야하고 백업 플랜도 가능하면 세워두고 ㅎㅎ 조금 더 피곤하더라도 이렇게 해야하더라
아 맞아요ㅜㅜㅜ 바쁠수록 문서화나 인계가 느슨해지고 구두로 전하는 게 많아지는데 그러면 나중에 꼭 문제가 터지더라구요ㅠㅠㅠ 감사합니다!!! 열심히 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