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1인게임개발 시작했는데
멀쩡히 잘 작동하는코드도 좀 보기싫으면 gpt 유튜브 깃허브 스택오버플로 다 뒤져가며 완벽하고 보기좋을때까지 곱씹으면서 뜯어고치고봄
또 강의 따라가다가도 해외포럼 최신자료 뒤지다가 더 보기좋은 코드나 디자인패턴있으면 그거 반영하느라 아예 진행하던걸 다 갈아엎고 뜯어고침 당연히 강의 따라가면서 강의 내의 코드도 일일히 스스로 수정하느라 벅차고
이러니 완성작 하나없이 애매모호한 테스트 구현 프로젝트 열몇개에 몇주간 깡코딩만 계속하고 진전이 더딘데 걍 닥치고 강의나 따라하는게 맞으려나
멀쩡히 잘 작동하는코드도 좀 보기싫으면 gpt 유튜브 깃허브 스택오버플로 다 뒤져가며 완벽하고 보기좋을때까지 곱씹으면서 뜯어고치고봄
또 강의 따라가다가도 해외포럼 최신자료 뒤지다가 더 보기좋은 코드나 디자인패턴있으면 그거 반영하느라 아예 진행하던걸 다 갈아엎고 뜯어고침 당연히 강의 따라가면서 강의 내의 코드도 일일히 스스로 수정하느라 벅차고
이러니 완성작 하나없이 애매모호한 테스트 구현 프로젝트 열몇개에 몇주간 깡코딩만 계속하고 진전이 더딘데 걍 닥치고 강의나 따라하는게 맞으려나
완성작도 없이 애매모호한 테스트 구현만 했다는 소린데 어디가 완벽을 추구하는 성향이라는거임?
취미고 시작한지 얼마 안됐으니 당연히 완성작은 없지 테스트 구현들도 구상한 게임 한개에 쓰려고 다 만든거임
강의는 어차피 교육용이라 비교적 단순해서 강의보면서 습작 백날해봐야 별로 쓸모없더라구요. 본인 프로젝트 해봐야 온 동네에서 터지는 버그에 현타 오지게오는데 그거 해결하면서 실력이 늘더라는...
음 개발자체는 전공자라 경험이 조금 있는데 첫단추를 잘못뀄다가 고생하는걸 많이 경험봐서 그런걸지도 모르겠음 나중에 힘든일 안생기게 호환성 좋은 완벽한 코드를 짜는거에 집착하지말고 걍 버그 터지고 그때그때 수정하는게 나으려나
어차피 겪을거 일단 만들어보셈 츄라이 츄라이 ㅋㅋㅋ
진척 없이 디테일에만 집착하는 건 완벽주의가 아니야. 큰 틀은 다 만들어놓고 디테일을 파는 게 완벽주의지. 쉽진 않겠지만 거기서 벗어나는 게 좋다. - dc App
기획은 완전히 다 마친상태라 구현만 하면 되긴한데.. 알면서도 지저분한 코드보면 참기힘든듯
취미면 꿀리는대로 하삼
뭐든 이유가 있는거 같은데 고민 글은 왜 쓴거
회사에서 빨리 커밋 안 하고 뭐하는 짓이냐며 몇번 깨져보면 정신 차림
좋은 습관임 점점 발전하고 나아지는거잖아 지금 완전 급한거 아니면 나쁠거없지 ㄹㅇ로
그거 나도 완전 완벽주의였는데 하다보면 귀찮아서 고쳐짐 ㅋㅋㅋ
게으른 완벽주의 진지하게 여기애들 90%는 똑같음 그걸 인지라도 하고 있으면 상위10%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