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로 심의 받고 선 출시 한 다음, 스팀 쪽 마케팅 알아보면서 천천히 진행하는 걸로 선회 했는데,


같이 작업하는 팀 공동대표(라고 해봐야 2인개발) 설득해서 10월에 하는 넥스트 페스타가 인디게임 마케팅으로는 압도적이라고 지표까지 설명하면서


설득 중인데, 쉽지가 않았지만 조금만 더하면 넘어올 거 같다.


덕분에 GOG쪽 플랫폼 출시 관련 된 것도 찾아보고 있고, 에픽스토어랑 스위치쪽 포팅도 다시 준비해야 할 것 같음.


그나마 다행인 점은 스위치쪽은 예전에 퍼블리셔랑 계약 중일 때 개발킷 빌려서 테스트빌드 테스트 해본 정도.


그때 55~60fps 정도로 잘 찍혔던 터라 최적화는 문제 없을 것 같아 보임. 


혹시 몰라서 그러는데  스위치 개발킷 중고 거래는 안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