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갤러리는 개인이 계속 질문을 남기라고 있는 장소가 아니니까,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장소가 필요함.
생각보다 그런 장소는 없더라.
.
질문 하고자 하는 주요 주제는 아래와 같음.
몇년째 도전 시작하면 C# 강의에서 막히거나, 유튜브 강의 영상 5시간짜리 절반 쯔음부터 막혀서 작신 삼일 신세가 되기 바빴음.
근데 이게 그렇게까지 어려울 일인가 계속 의문이 들어.
내가 게임 개발을 진행하는 동기 중 하나는 물론 창작에 대한 욕망도 있지만, 어렸을 때 코딩에 대해 긍정적인 기억을 가지고 있기 때문임.
학창시절에 한번쯤 했었을 스크래치, 그걸 정말 좋아하고 재밌게 했었거든.
지금 와서는 딱 그정도로만 언어나 엔진을 다룰 수 있어도 만족 할 것 같음.
작신삼일 돌파하고 싶음.
생각보다 그런 장소는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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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하고자 하는 주요 주제는 아래와 같음.
몇년째 도전 시작하면 C# 강의에서 막히거나, 유튜브 강의 영상 5시간짜리 절반 쯔음부터 막혀서 작신 삼일 신세가 되기 바빴음.
근데 이게 그렇게까지 어려울 일인가 계속 의문이 들어.
내가 게임 개발을 진행하는 동기 중 하나는 물론 창작에 대한 욕망도 있지만, 어렸을 때 코딩에 대해 긍정적인 기억을 가지고 있기 때문임.
학창시절에 한번쯤 했었을 스크래치, 그걸 정말 좋아하고 재밌게 했었거든.
지금 와서는 딱 그정도로만 언어나 엔진을 다룰 수 있어도 만족 할 것 같음.
작신삼일 돌파하고 싶음.
나도 시작한지 얼마 안 되고 할 줄 아는 것도 없지만 나도 같은 경험을 해 본 사람으로서 그냥 최대한 알아보고 알면 아는 대로 구현해 보고 모르면 모르는 대로도 구현을 해보는 중임.
작신삼일은 또 무슨 신조어냐
믿음을 만드는 데에는 삼일이 걸린데 엌
자꾸 강의만 보는게 문제 같은데? 솔직히 강의는 그 언어나 게임엔진 최초로 접할 때나 필요하지 이후에는 딱히 도움 안된다고 봄. 재미도 없고
그냥 무지성으로 간단한 게임 하나 만들어보는게 훨씬 도움될듯
골드메탈 강의처럼 간단한 겜 하나를 따라가면서 만들수 있는 강의 위주로 들어보셈
스크래치랑 유니티랑 하늘과 땅 차인데...
스크래치 생각하고 너무 욕심을 크게 가지는거 같은데 일차방정식과 미분방정식급으로 급 자체가 달라...
재능이 없나보지 재능이 있으면 최소 기초단계에서는 안 막힘 사실 기초단계에서 뭐 막힐게 있나 난 c++, 어셈블리도 독학으로 책 한권씩 보고 바로바로 술술 뗐음 그 다음부터가 어려운거지 기초 단계에서 막히는 사람들 진짜 이해가 안되더라
엄 .. 기초에 매달리지 말고 게임 하나 만들어 모르는거 계속 검색하면서 .. 그럼 느낌 오는데 안오면 꿈을 접어야지 - dc App
펙트로는 보통 열정 부족임... 애초에 별로 할 생각 자체가 없는 경우 내 생각엔 의욕이나 동기를 확실히 하는게 중요해보임 어차피 조금씪 해봐야 금방 포기할듯
그냥 넌 게임 만들지 마라
강의에서 막히면 그냥 microsoft learn 가서 조금씩 C#예제 같은거 풀어봐
개인이 계속 질문을 남길 수 있는곳은 chat-gpt가 있다
<작신>은 '흠씬'이란 뜻이다. 아주 꽉 차고도 남을 만큼 넉넉한 상태나 매 따위를 심하게 맞는 모양을 '흠씬'이라고 하는데, 주로 신체적 접촉이 발생하여 얻어맞거나 남을 때리는 경우와 관련하여 이 단어가 쓰인다. 삼일동안 존나 얻어맞고싶다는 말이지?
작은 성과의 반복이 되어야함. 별찍기를 해보자, 구구단 출력을 해보자, 가위바위보 게임을 만들어보자, 숫자야구 게임을 만들어보자.... 이런 식으로 작은 성과를 쌓아가야 안 질리고 꾸준히 할 수 있음. 근데 그런 과제를 스스로에게 부여하는 것도 힘든 일이지. 그건 의지 문제다보니 어떻게 해줄 수 있는 부분이 아니긴 한데 일단 내 의지를 방해하는 요소가 있으면 그것부터 다 쳐내야함. 게임이고 만화고 SNS고 그런 것들 아예 다 탈퇴하고 돌아갈 곳을 지워버려야 그나마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사람들도 있음. 혹시 가족이랑 같이 산다면 가족에게 내 계획을 말하고 내가 이런 것들 공부할 예정이니 혹시 나 딴짓하면 정신차리게 한마디 해달라고 부탁해도 좋고.
강의보고 일단 똥피하기부터 만들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