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같은경우 게임을 어느정도 만들고 스팀웍스 100달러 때려박고 페이지 만들어야 되나?

그리고 완성시켜 론칭?


아니면 출시바로 할수 있게 만들어놓고 상기 과정을 해야되나?


게임은 흥미를 끌만하게 레벨디자인만 하면 되는 상황이야


로직적인 부분은 전부 미리 프리팹화 시켜놨고 메인부분은 이걸 다 가져다 붙이기만 하면 플레이 쌉가능하게 되어 있어


기믹이나 퀘스트 아이템 배치 등등 이런 레벨 기획이라고나 할까 이것만 지금 머리에 쥐나도록 하고 있지


정작 게임 골격만드는건 시간도 얼마 안먹은것 같은데


확실히 차별성 있는 독특하고도 히트칠만한 크리에이티브한 기획적인 부분 때문에 개발기간이 몇개월을 잡아 먹고 있네


도저히 노답이라 상당부분 타협해서 게임사이즈도 많이 줄이고 출시하려고


일단 유행따라 가기 보단 내가 유행을 선도하는 위치를 지향해서 작품이 히트 치면


작품속 케릭이나 기타 여러 부수적인 부가가치를 굳즈판매까지 노려보려고


진짜 잘되면 메이저기업에 적당히 싸게 넘기고 은퇴하고 싶다.


예를들어 내가 배민개발자였다면 10억이라도 팔고 손턴다 이말이야 결과론적으로 베민을 운영하고 그러면 100배 넘게 벌 자신도 있겠지만 말이다.


여튼 소박하다면 소박하지? 때돈도 필요없고 명품 자동차 이런 사치 필요없이 그냥 일반인보다 조금 여유있게 자연인으로 살다 가고 싶다.


그게 내 꿈이다. 개인이 그냥 집있고 차있고 빚없으면 10억이면 충분하지 않나?


그이상이면 나는 10억빼고 남을 돕는데 사용하고 싶다


것도 기부단체에 기부하는것이 아니고 물가싼나라 여행하면서 당장 내눈에 보이는 어려운 사람 돕는게지


쓰다보니 잡소리 장황하네 여튼 그렇다고


출시 게임 히트함 쳐서 내 꿈이 실현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