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개발은 아니지만 다른 사이드프로젝트 친구랑 같이 할때의 경험인데 게임에서도 비슷하지 않을까 싶음
물론 프로그래머 끼리의 협업에 대한 얘기임
1. 상대가 내가 목표로 하는 수준에 미치지 못하고 그 발전 의지도 미약해보이면 바로 갈라서기
2. 발전 의지에 대한 기회는 아예 안 주거나 주더라도 딱 1번만 주기
3. 같이 했던 기회비용 생각하지 않기
예시를 들어보면 그냥 돌아가기만 하게 짜와서 매번 자잘하게 내가 수정 다 해야하고 이걸 그때마다 공유하는것도 계속되면 상황이 웃기게 되고 좀 그렇게되더라ㅋㅋ
물론 프로그래머 끼리의 협업에 대한 얘기임
1. 상대가 내가 목표로 하는 수준에 미치지 못하고 그 발전 의지도 미약해보이면 바로 갈라서기
2. 발전 의지에 대한 기회는 아예 안 주거나 주더라도 딱 1번만 주기
3. 같이 했던 기회비용 생각하지 않기
예시를 들어보면 그냥 돌아가기만 하게 짜와서 매번 자잘하게 내가 수정 다 해야하고 이걸 그때마다 공유하는것도 계속되면 상황이 웃기게 되고 좀 그렇게되더라ㅋㅋ
나도 실력차이 많이 나는 사람이랑 개발하고 있는데 그냥 귀찮은거 다 짬때림
난 어지간해선 의지만 있으면 그냥 같이 끌고 가고 싶음
그래서 혼자 하기로 결심함